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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오감발달 동물농장 사운드북>, <우리 아기 오감발달 시끌벅적 정글 사...>, <우리 아기 오감발달 시원한 바닷가 사...>
모리스 샌닥 <깊은 밤 부엌에서>를 향한 오마주
잠들기 전 만두 향기를 따라 꿈속 왕국에 들어간 리디는 만두피 속에 빠져 오동통한 만두가 된다. 만두는 접시에 담겨 거대한 여왕의 식탁에 오른다. 리디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잘 극복해낼 수 있을까.
제3회 창비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주인공 ‘마나’와 ‘일곱 숭아’가 고래섬에서 사계절을 지나며 겪는 다채로운 나날을 편지 형식으로 담았다. “탄력 있는 서사와 친근한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심사평)으로,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돌보는 관계 속에서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순간들을 담았다.
˝초록의 마법을 믿나요?˝
어느 날, 아이는 방 창문에서 초록 코트를 입은 신사가 대문을 나서는 장면을 목격한다. 신사는 주머니에서 작고 동그란 것을 꺼내 땅의 움푹 파인 구멍에 툭 떨어뜨리고는 재빨리 사라진다. 그날 밤 ‘초록의 마법’이 시작된다.
하루 끝의 온기, 맛있는 것, 그리고 고양이
몸과 마음이 지친 어느 날, 터덜터덜 집에 왔더니 우리 집 고양이가 커져 있다. 고양이는 ‘나’를 돌보는 집사라도 된 듯 날 챙기고 따뜻한 저녁상을 차린다. 나는 찬이 많은 밥상이 영 당기지 않는다. 그러자 고양이는 빵을 만들기 시작한다.
상실의 무게를 덜어내고 사랑의 기억으로 채우는
눈오리 만들기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아이. 동네 구석구석을 뒤져 겨우 만든 흙투성이 눈오리, 삐죽삐죽하고 얼룩덜룩한 모습이 어딘가 눈에 익다. “할아버지?” 눈오리에서 그리운 할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한 순간, 마법이 펼쳐진다.
나카가와 히로타카 X 구도 노리코 그림책
아이스크림은 더운 게 싫다. 녹아 버리니까. 아이스크림은 추운 것도 싫다. 아무도 먹고 싶어 하지 않으니까.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으면 어쩌라는 말이냐 싶은 불평들이 끝없이 이어지지만, 어쩐지 속이 후련해지고 위로받는 기분마저 든다. ‘싫은 마음’을 유머로 감싸안는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