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카니스트

네르시온

스미야 제니코 지음, 김수연 옮김

유우지 지음

이 두사람은 꾸준히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그로 인해 성장합니다.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평생 함께 할 연인이라니 이 두사람은 벌써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아 부럽네요.두사람으로만 시작한 관계가 일로 음악으로 가족으로 확장되면서 입체적이고 다양한 면모의 두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권수가 늘어날 수록 지루해지지 않고 계속 함께 하기를 바래었는데 아쉽게도 다음권이 완결인 모양입니다.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커플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벌써부터 슬프네요.
포춘쿠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