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는 사람의 믿는 구석 월급에 의존하지 않고도 글쓰기를 기반으로 생계와 삶의 주도권을 만들어가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았다. 글 쓰는 방법이 아닌 글쓰기의 실질적 효용을 짚어준다.

유선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신작 시집. 망해버린 꿈과 생 속에서도 삶의 이유를 찾으며 인간을 향한 깊은 사랑의 시선을 보낸다.

세이노(SayNo)

김애란 지음

유진 피터슨 지음, 김순현 외 옮김, 김회권 외 감수

성해나 지음

최태성 지음, 이성원 감수

스즈키 유이 지음, 이지수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