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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삼국지>, <2026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 <2026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
송-원-명 시기의 ‘사의 학’
중국 지성사에서 가장 중요한 흐름 중 하나인 12세기 신유학의 확산에서 17세기 고증학의 시작까지, 중국 남동부 절강성의 무주에서 펼쳐진 신유학(도학), 문학, 박학이 각축했던 리터라티(사)의 ‘학문’을 5세기에 걸쳐 입체적으로 추적한다.
국내 최초로 <배송지 주> 포함 완역
국내 최초로 <배송지 주>를 완역해 진수 원문과 주석을 모두 갖춘 학술 번역본. 청 건륭 연간 교감·간행된 <흠정사고전서회요>본을 저본으로 삼아, 원문과 주석을 구분해 실었고 인명·지명 한자 병기, 부기 인물 표기, 관직 설명 등을 더해 정밀한 독서를 돕는다.
라틴아메리카 500년 수탈의 역사
갈레아노는 1492년 이후 에스파냐 정복자들의 도착부터 500년이 흐른 현재에 이르기까지 라틴아메리카의 약탈의 역사를 추적한다. 유럽 열강들은 어떻게 이 지역의 자원을 체계적으로 약탈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원주민들을 착취해 왔는가. 그는 이러한 착취의 역사가 라틴아메리카 사회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쳐 만연한 빈곤, 불평등, 그리고 저개발을 초래했다고 주장한다.
중국과 서양, 그리고 태평천국 전쟁의 역사
역사상 가장 피비린내 나는 내전이자 현대 중국의 운명을 결정지은 내전을 광활하면서도 세밀한 시선으로 조명한 책.
난파선에서의 반란과 살인, 그리고 생존을 향한 사투
1741년 남대서양에서 난파한 영국 군함 웨이저 호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생존과 진실을 둘러싼 인간 드라마를 그려낸 논픽션.
몽골제국 이후 세계를 다시 통합한 티무르의 역사
15세기의 페르시아 학자 야즈디가 티무르의 일대기를 기록한 사서 『승전기』(Ẓafar-nāma)를 비이슬람권 최초로 완역한 이주연의 박사학위 논문 「티무르朝 史書, 야즈디 撰 『勝戰記』(Ẓafar-nāma)의 譯註」를, 다시 역사 교양서 형태로 축약·편집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