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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밝은 밤』 최은영 첫 산문집
소설가 최은영이 데뷔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산문집을 출간한다. 한 편 한 편이 단편소설에 가까운 긴 호흡으로 이어지며 최은영 특유의 “정서적 중량감”(문학평론가 서영채)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세계문학전집의 안팎을 가꾸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2026년 마침내 500번째 책에 이르렀다. 단일 시리즈로는 국내 최초의 500권 돌파다. 28년의 시간, 500권의 책, 수천 번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다.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0세부터 100세까지. 종이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삶의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어느 순간엔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날들 속에, 우리는 많은 것들을 맛보고 느끼며 배우게 될 것이다.
『도쿄 호텔 도감』을 잇는 섬세하고 포근한 공간 채집
현직 건축가가 일본 전역의 개성 넘치는 책방과 도서관 44곳을 직접 찾아갔다. 지독할 정도로 정밀한 도면과 지역 주민과 나눈 인터뷰를 다정한 에세이로 엮어냈다.
영원한 잠실 아이돌, 두산 정수빈의 이야기
두산 베어스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롱런해온 그의 20년 가까운 프로야구 인생을 상세히 다뤘다. 베어스를 사랑하는 남자, 베어스가 사랑하는 남자 정수빈 스토리.
복잡한 마음을 명징하게 고백하는 방식
문보영 시인이 10년간 전화영어를 하며 만나온 사람들 이야기. 외로운 당신을 위한 오늘의 처방약, 전화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