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호 교수의 1500만 주식 투자자를 위한 투자 인사이트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경제·투자 유튜브가 가장 뜨거운 나라다. 우리나라가 유독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열기를 보이는 것은, 우리 사회가 투자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소비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MBC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진행자인 박정호 교수는 오랫동안 경제학을 가르치고 연구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왜 반복해서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지를 곁에서 지켜봐왔다. 그들은 정보가 없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넘치는 정보 속에서 잘못된 정보를 옳다고 믿기 때문에 실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