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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양말구달 (지은이) | 제철소 | 2018년 12월

아무튼 시리즈 열여덟 번째 책. 『한 달의 길이』 『일개미 자서전』의 작가 구달이 쓴 양말의, 양말에 의한, 양말을 위한 에세이다. 자칭 “19년 차 양말 애호가”인 저자의 일상은 놀랍도록 양말과 밀착되어 있다. 그는 “매일 양말을 고르며 하루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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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우석훈 (지은이) | 한겨레출판 | 2018년 12월

때로는 가족 같고 때로는 조폭 같은 회사. 일도 해야 하고 정치도 해야 하는 회사. 사장님, 팀장님에 선배님까지 모시는 회사. 한국의 직장인들이 참아야 하는 고통 속에는 일 자체만이 아니라 일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조직의 고통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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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론도안드레아스 그루버 (지은이), 송경은 (옮긴이) | 북로드 | 2018년 12월

독일 미스터리 작가 안드레아스 그루버의 스릴러. 2013년 독일 아마존 43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그해 최고의 범죄소설'로 꼽혔던 장편소설 <새카만 머리의 금발 소년>으로 일약 세계적인 작가 반열에 오른 안드레아스 그루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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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을 읽다배영 (지은이) | 아날로그(글담) | 2018년 11월

국정농단 사태부터 정권 교체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가 다시 한 번 커다란 굴곡을 통과하는 동안 우리 사회 구성원들은 자신의 SNS에서, 블로그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무엇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을까? 어떤 사건과 이슈에 분노하거나 감탄했을까? 어떤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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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참 많이도 닮았다이남옥 (지은이) | 북하우스 | 2018년 12월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를 온전히 이해하는 일이다. 나를 건드리는 가장 큰 슬픔이 무엇인지, 나에게 중요한 삶의 동력은 무엇인지, 내 존재의 이유를 어디에서 찾는지, 나의 무의식에 깃든 진짜 나의 민낯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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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High토니 페르난데스 (지은이) | 트러스트북스 | 2018년 12월

아시아 최초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의 꿈과 인생 이야기다. 토니 페르난데스는 주요 사업 철학부터 삶의 전환점, 8501편 사고에 대한 대응에 이르기까지 인생 여정과 그동안 얻은 교훈을 털어놓는다. 저자는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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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그림은 (지은이) | 놀(다산북스) | 2018년 12월

2011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림은 작가의 첫 에세이집. 7년 동안 작업한 글과 그림 가운데 특히 인기 있었던 작품을 비롯해 게재되지 않은 새로운 작품까지 총 104편을 수록했다. 아픈 이별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으로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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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어떻게 세계를 흔들고 있는가에드워드 체 (지은이), 방영호 (옮긴이), 김상철 (감수) | 알키 | 2018년 12월

스마트폰부터 공기청정기까지, 샤오미의 제품은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으로 ‘최고의 가성비’로 손꼽힌다. 삼성전자의 시총을 뛰어넘어 아시아 최대 기업으로 성장한 텐센트는 세계 게임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 알리바바는 미국의 거대 IT기업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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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에른스트 테오도어 아마데우스 호프만 (지은이), 정영은 (옮긴이), 강주헌 (감수) | 교보문고(단행본) | 2018년 12월

교보클래식 1권. 독일 낭만주의 대표작가 호프만의 환상과 괴기가 어우러진 동화.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의 원작은 18~19세기에 활동한 독일 작가 에른스트 테오도어 아마데우스 호프만이 쓴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이다. 호프만은 계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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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찰스 디킨스 (지은이), 박경서 (옮긴이) | 새움 | 2018년 12월

새움 세계문학 10권. 찰스 디킨스 소설. 작품을 읽어 보지 않았더라도 주인공을 모두 아는 경우가 있으니 <크리스마스 캐럴>의 '희대의 짠돌이' 스크루지 영감이 그렇다. 하나밖에 없는 조카에게 '죽을 때나 한 번' 방문해 보겠다는 냉혈한은 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