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 의사가 그려낸 의료 x 본격 미스터리
어느 날,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다케다에게 한 구의 익사체가 이송되어 온다. 신원 불명의 시신인 「구급12」는 놀라울 정도로 다케다와 쏙 빼닮아 있었다. 그는 왜 죽은 것인가, 또 다케다와는 어떤 관계인가.

일본 호러 붐의 최전선
인간이 아닌 이웃과의 기묘한 공동생활을 그린 일상×호러.괴담을 들려주고 감상을 되묻는 독특한 화법, 현실과 허구를 교묘하게 섞어 놓은 환각적 공포, 친숙한 듯 낯설게 파고드는 불명의 정체가 단숨에 독자를 사로잡는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
전 세계 2억 부 판매를 기록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화제작. 밀실 살인, 정체불명의 여자, 마피아의 비자금, 암호화폐와 NFT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까지 결합하며 현대 금융 범죄의 가장 어두운 얼굴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제15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수상작
진실을 찾는 추리가 아닌, 진실을 감당하는 미스터리. “범인은 ○○○야”라는 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파격적인 구조와 그 뒤에 이어지는 잔혹한 파문.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
죽음 이후의 세계, 전생, 기억, 자유 의지라는 자신만의 핵심 주제를 한층 더 거대한 스케일로 밀어붙인 신작. 세상에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를 들은 외제니 톨레다노는 현재를 구하기 위해 과거의 삶들 속으로 들어가고, 그 여정은 무려 12만 년 전 인류 문명의 기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휴고상·세계환상문학상 수상작
거대 괴수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계 속, 하룻밤 사이 사람의 몸을 뚫고 자라난 나무에 의해 벌어진 기괴한 암살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판타지와 추리라는 두 장르를 완벽하게 조합‘했다는 찬사를 받으며 이례적으로 휴고 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에드거 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