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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해군 장교와 21세기 공무원의 SF 활극
캄보디아계 영국인 작가 캘리앤 브래들리가 SF와 블랙코미디, 로맨스, 스파이 스릴러를 망라하며 그려낸 대활극. 휴고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6부작 드라마로 영상화 진행 중이다. 시간 여행자의 좌충우돌 현대 적응기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진행되던 이야기는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을 잇달아 만나며 분위기의 대반전을 맞이한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데뷔 35주년 기념 초호화 헌정 작품집
‘본격 미스터리의 전설‘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데뷔 35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작품집.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표현을 빌면, ’잡지 목차에 있으면 이름에서 빛이 나는‘ 인기 작가들이 속속 참여했다.
대문자 뱀
이 시대의 발자크로 칭송받는 거장 피에르 르메트르의 미발표 초기작.
그렉 이건 최신 중단편 선집
하드 SF의 거장 그렉 이건 21세기 최신 중단편 특별 선집. 인간 실존과 본질을 타협 없이 관통하는 하드 SF의 정수
세라 핀스커 신작 소설집
필립 K.딕상, 네뷸러상, 휴고상, 로커스상 등 최고의 SF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오른 세라 핀스커 신작 소설집. 본격적으로 무르익은 상상력이 SF, 설화, 판타지를 종횡무진하며 왕성하게 뻗어나가는 생생한 활기를 느낄 수 있다.
사쿠라다 도모야 미스터리의 초석
곤충을 찾아 떠도는 아마추어 탐정 ‘에리사와 센’의 첫 등장과 함께, 작가가 자신만의 미스터리 세계를 구축한 과정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초석과도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