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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 세스지 신간
인간의 탐욕과 악의로 오염된 공간과 그곳에 층층이 쌓인 저주와 죄업이 지금도 계속해서 되풀이되고 있다는 섬뜩하고 불길한 이야기.
류츠신이 인정한 단 하나의 <삼체> 스핀오프
SF 작가를 꿈꾸는 많은 습작생이 삼체 세계관을 이어받아 그 뒷이야기를 써 내려갔지만 그중 류츠신이 출간을 허락하고 공인한 공식 <삼체> 후속작은 이 작품 단 하나 뿐이다.
요코미조 세이시 ‘유리 린타로‘ 시리즈 마지막 장편
백발의 명탐정 유리 린타로와 열혈 기자 미쓰기 슌스케의 콤비를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 자선 걸작
신은 언제나 옳은가?
논리와 파괴, 순수와 악의(惡意), 유희와 냉혹함을 병치시키며 ‘문제적 미스터리의 거장‘으로 불리는 아먀 유타카의 대표작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문제작.
온다 리쿠, 커피 향처럼 은근히 스며드는 공포
오래된 카페의 고요한 시간, 낯선 기운이 깃든 순간들, 작가가 직접 겪고 들은 이야기들이 잔잔하지만 묵직한 여운을 남기며 독자를 서늘한 세계로 이끈다.
요 네스뵈 <킹덤> 두 번째 이야기
2021년 발표한 장편소설 <킹덤>의 후속작. 돈과 명예, 사랑까지 모두 손에 쥐고 완벽한 삶을 살아가던 형제 사이에 균열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