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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 분야에 18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전체성과 무한
  • 전체성과 무한 
  • 에마누엘 레비나스 (지은이) | 그린비 | 2018년 9월
  • (8)
  • 말이 필요 없는 레비나스의 주저. 이 논문을 심사한 블라디미르 얀켈레비치가 "당신이 여기 내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요"리고 말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주체와 타자, 윤리를 아우르는 레비나스 사상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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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 양정무 (지은이) | 사회평론 | 2018년 11월
  • (5)
  • [난처한 미술이야기] 5권은 서양 미술의 최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르네상스 시기 작품들을 다룬다. 그중 5권에서는 아시시, 시에나, 피렌체 등의 도시를 통해 르네상스 미술의 탄생과 성장, 전성기를 소개한다. 원근법으로 대표되는 르네상스 회화를 통해 시각적 쾌감은 물론 ‘이지적 그림’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술과 역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난처한 미술이야기] 시리즈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상업화되어가던 당시 유럽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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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준 두번째 시집
  • 박준 두번째 시집 
  • 박준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 (2)
  •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과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으로 젊은 시인이자 서정 시인의 아이콘이 된 박준의 두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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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끼리
  • 코끼리 
  • 박민규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1월
  • (2)
  • 박민규 9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70년대 경상도 지역 소도시를 배경으로 그 지역 패권을 두고 벌어지는 깡패, 토호세력, 도박단, 서커스단, 그리고 욕망에 눈이 먼 인간들의 이야기. 박정희 시대를 갈음하면서, 70년대 한국 현대사에 대한 처절한 비판을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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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길 잃기의 안내서
  • 길 잃기의 안내서 
  • 리베카 솔닛 (지은이) | 반비 | 2018년 11월
  • ‘맨스플레인’의 작가 리베카 솔닛이 탐구하는 방랑, 길 잃기, 그리고 미지의 쓸모. <걷기의 인문학>에서 인간의 가장 철학적이고 예술적인 행위로서 ‘걷기’에 관해 썼던 솔닛은 이 책에서 더 넓은 의미의 길 잃기, 자신을 잃는 일, 익숙한 것 반대편에 무엇이 있는지 발견하는 일을 이야기한다. 솔닛에게 길 잃기는 세상과의 관계를 통해서 자신을 발견하도록 해주는 문이다. 솔닛은 불확실성, 신뢰, 상실, 기억, 욕망, 장소에 관한 자신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더 큰 세계와 연결 짓고, 그럼으로써 ‘길 잃기’를 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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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제니 세번째 시집(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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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전면 개정판
  •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전면 개정판 
  • 최무영 (지은이) | 책갈피 | 2018년 8월
  • (1)
  • 이 책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서울대학교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양 물리학 강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2008년 초 <프레시안>에 연재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2008년 말 출간되자마자 자연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8년 개정판은 물리학을 소개하는 교과서로도 부족하지 않도록 물리학의 핵심 개념과 의미를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 않고 최대한 담아냈다. 특히 최근의 연구로 얻은 새로운 결과들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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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낮에 뜨는 달 5
  • 낮에 뜨는 달 5 
  • 헤윰 (지은이)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10월
  •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 수상, 2013년에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해 시대극 부문 1위. 시간이 멈춘 남자와 현재를 사는 여자의 전생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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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클래식 이야기 1, 2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클래식 이야기 1, 2 
  • 민은기 (지은이) | 사회평론 | 2018년 11월
  • 난처한 시리즈가 미술에 이어 두 번째로 다루는 분야는 ‘클래식 음악’이다. 서울대 작곡과의 민은기 교수가 심오한 클래식 음악의 세계를 친근하게, 그러면서도 깊이 있게 안내한다. 그동안 클래식 음악에 막연한 호감이 있었지만 정확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던 사람들, 억지로 끌려간 음악회에서 졸음과 사투를 벌여야 했던 사람들 모두에게 요긴한 입문서이다. 〈난처한 미술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술술 읽히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듣기 자료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1권은 모차르트, 2권은 베토벤이 중심이다. 1, 2권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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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낮에 뜨는 달 6
  • 낮에 뜨는 달 6 
  • 헤윰 (지은이)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12월
  •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 수상, 2013년에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해 시대극 부문 1위. 시간이 멈춘 남자와 현재를 사는 여자의 전생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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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결, 그리고 섬세함에 관하여
  • 결, 그리고 섬세함에 관하여 
  • 홍세화 (지은이) | 한겨레출판 | 2018년 9월
  • 나 아니면 적, 양극단이 지배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거친 모습들. 이제 그 사이에도 수많은 결이 존재함을 인정하고, 좀 더 세련된 사회로 나아가야 할 때다. 전투현장의 영원한 사병 홍세화, 그는 우리가 품어야 할 새로운 가치로 ‘섬세함’을 제안한다. 기존 칼럼 모음집이 아닌, <생각의 좌표> 이후 10여년 만에 펴내는 신작 사회비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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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유사역사학
  • 유사역사학 
  • 이문영 (지은이) | 역사비평사 | 2018년 11월
  • (1)
  • 먼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개념을 정의한 뒤 그들이 주로 주장하는 한사군 위치 문제, 임나일본부 문제, 고조선 시기의 천문학 문제 등을 다룬다. 유사역사학의 해악과 잘못된 논증을 밝혀 나가면서, 특히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유사역사학 신봉자들의 주의주장을 철저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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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종이 동물원
  • 종이 동물원 
  • 켄 류 (지은이) | 황금가지 | 2018년 11월
  • 최근 미국에서 테드 창 이후 가장 주목받는 신예 SF 작가 켄 류의 단편집.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 판타지상을 모두 석권한 단편 「종이 동물원」을 필두로 SF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이야기 열다섯 편이 실린 단편집. 중국계 미국인인 작가가 자신의 문화적 배경을 적극 활용하여 서로 다른 언어, 문화, 사상의 가느다란 경계면을 무한대의 공간으로 확장시키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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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나무를 이해하다
  • 나무를 이해하다 
  • 페터 볼레벤 (지은이) | 더숲 | 2018년 11월
  •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무도 의사표현을 한다. 만일 우리가 그들의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식물은 열린 책과 같다. 또한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위협받을 때 얼른 개입할 수 있으며, 그 나무는 잘 자라 다음 세대에도 우리가 겪었던 기쁨을 전해줄 수 있게 될 것이다. 사과나무, 소나무, 자작나무, 너도밤나무...모든 나무는 우리에게 할 이야기가 많다. 이 의사소통은 우리가 원한다면 시작될 수 있으며, 이 책은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다. 조금은 색다른 언어를 배우게 된 것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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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빛의 과거
  • 빛의 과거 
  • 은희경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 1970년대 여자대학교 기숙사에서 지내는 학생들의 이야기. 각자의 배경과 상황 속에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고군분투기가 담겼다. 잡지 『문학과사회』에 5회에 걸쳐 연재되고, 2018년 11월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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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유사과학 탐구영역 2
  • 유사과학 탐구영역 2 
  • 계란계란 (지은이) | 뿌리와이파리 | 2018년 12월
  • 사이다도 마시고 과학 공부도 하는 개꿀잼 만화, 〈유사과학 탐구영역〉 2권! 음이온, 생광석 에너지 등 분명 객관적으로 그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세상에는 ‘과학‘이란 이름을 달고 등장한 여러 상품과 속설이 떠다닌다. 선풍기 사망설처럼 이젠 웃어넘길 만한 것도 있지만, 그냥 넘어가주기 힘든 ‘나쁜‘ 유사과학도 있다. 이런저런 상술과 거짓말이 혼재된 유사과학에 속아 현대판 약장수에게 애꿎은 돈을 낭비할 수도, 때론 건강이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런 사이비과학을 낱낱이 파헤치는 과학 교양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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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섯 번째 계절
  • 다섯 번째 계절 
  • N. K. 제미신 (지은이) | 황금가지 | 2018년 11월
  • ‘다섯 번째 계절’이라고 불리는 혹독한 재앙의 시기가 존재하는 세계에서, 대지의 에너지를 다루는 여성의 기나긴 모험이 그려지는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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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민주주의는 회사 문앞에서 멈춘다
  • 민주주의는 회사 문앞에서 멈춘다 
  • 우석훈 (지은이) | 한겨레출판 | 2018년 11월
  • “‘직장 민주주의’는 유럽에서 한때 뜨거웠던 주제다.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 상식이 되었다. 대한민국은 기업을 ‘민주주의 예외지역’으로 간주한 것 같다. 대한항공 조현민에게 민주주의가 필수과목이니까 싫더라도 공부해야 한다고 일러준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을까? 심지어 박근혜나 홍준표 입에서도 민주주의라는 말은 나왔다. 그러나 우리나라 이름을 단 국적기를 운행하는 조씨 일가 입에서 민주주의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왜 또 오늘 억울함에 잠 못 드는가. 도대체 회사가 뭐길래?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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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자본론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정치경제학적 읽기, 철학적 읽기를 넘어 정치적 읽기로
  • 자본론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정치경제학적 읽기, 철학적 읽기를 넘어 정치적 읽기로 
  • 해리 클리버 (지은이) | 갈무리 | 2018년 11월
  • 20세기의 맑스레닌주의와 알튀세르주의는 『자본론』 을 정치경제학이나 철학이라는 분과학문의 프리즘을 통해 읽었다. 이것은 『자본론』 을 ‘철학 비판’을 넘어 ‘정치경제학 비판’으로 전개하면서 자본주의의 위기 및 프롤레타리아 혁명의 필연성을 논증하려고 한 맑스의 저술동기와는 반대되는 읽기이다. 해리 클리버는 경제와 정치를 분리시키는 지금까지의 맑스 읽기의 방법들을 비판하면서 『자본론』의 기초범주들인 상품, 화폐, 가치, 잉여가치, 이윤, 축적 등의 범주들이 자본과 노동이라는 두 계급의 갈등을 함축하고 있는 이중적이고 쌍방적인 정치적 범주들임을 보여주면서 『자본론』 읽기의 새로운 방법, 즉 ‘정치적으로 읽기’의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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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공감 연습
  • 공감 연습 
  • 레슬리 제이미슨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0월
  • 수전 손택을 잇는 에세이스트로 손꼽히는 레슬리 제이미슨의 첫 번역서. <공감 연습>은 창의적이고 철학적인 글로 찬사를 받은 그녀의 대표작으로서 자신의 다양한 경험들, 의료 배우에서부터 니카라과에서 당한 폭행, 모겔론스 병 환자 모임, LA 갱단 지역 투어까지 많은 주제를 두루 아우르며 인간의 심리를 통찰한다. 제이미슨은 공감이 어떻게 우리를 깊이 있게 만드는지, 또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공감 능력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매우 위트 있고 지적인 시각으로 깊이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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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한국교육단상
  • 한국교육단상 
  • 김현경 (지은이) | 사회평론 | 2018년 11월
  • 인류학자 김현경이 바라본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교육 단상. 저자는 인류학자로서 외부자의 시선과 한 아이의 부모라는 내부자의 입장, 양쪽의 시각에서 대한민국의 교육을 고찰한다.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 교육을 구성하는 다양한 주체(학생/부모/선생님)와 시스템(학교/학원/정부)에 대해 고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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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유머의 조건―웃음은 어디서 자라나는가
  • 유머의 조건―웃음은 어디서 자라나는가 
  • 김찬호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 우리는 언제 웃고 왜 웃을까? 『모멸감』으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사회학자 김찬호가 이번에는 ‘유머’에 주목한다. 강의 형식으로 서술된 이 책은, 사회문화적으로 유머에 관한 지적 성찰을 시도하며 유머의 메커니즘에 본질적으로 접근한다. 저자는 “유머는 ‘언어’라는 장난감을 가지고 하는 유희”로, 상대방과 공유하고 있는 맥락 안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할 때 비로소 ‘웃음’으로 완성된다고 말한다. ‘웃음’이라는 감정이 사람들 사이에서 어떻게 공유되고, 또 그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성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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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영화는 보통
  • 영화는 보통 
  • 김보통 (지은이) | 현암사 | 2018년 12월
  • 김보통 작가가 전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 이야기. 영화에 관한 웹툰을 엮은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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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본격 한중일 세계사 04
  • 본격 한중일 세계사 04 
  • 굽시니스트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2월
  • 19세기 중반 이후 안세이 대옥, 세키카하라 전투 등 일본의 존왕양이파와 막부파의 대립, 중국의 천경사변 이후 태평천국전쟁의 양상, 그리고 제2차 아편전쟁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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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몽유병자들
  • 몽유병자들 
  • 크리스토퍼 클라크 (지은이) | 책과함께 | 2018년 10월
  • 작년 12월 북한에 방문한 제프리 펠트먼 유엔 사무처장이 북한 외무상에게 전달하여 국내외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책 《슬립워커스》 가 번역출간된다. 저자인 영국 출신 역사학자 크리스토퍼 클라크는 1차 세계대전의 원인을 특정 의도를 가진 ‘광신도’ 집단 때문만이 아니고 결과를 예견치 못한 이들이 ‘몽유병자’처럼 달려들어 비극을 자초했다고 주장한다. 독일을 위시한 추축국뿐 아니라 연합국을 비롯한 참전국 모두가 전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게 주요 관점이다. 1차 세계대전뿐 아니라 지금의 시대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통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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