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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전생해, 모든 것에 암암리에 개입하면서 실력을 보여주는 「어둠의 실력자」 설정을 즐기고 있는 시드. 그는 「흑장미」에 의해 전생에 살았던 「지구」의 일본으로 베타와 함께 날아와버렸다. 과거에 같은 반이었던 니시노 아카네 그룹에게 보호받던 중, 새로운 위협이 닥쳐온다. 극도의 착각과 압도적인 힘으로 무적 전설을 써내려가는 이세계 판타지, 추상의 13권.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와, 변함없는 어른들. 하루하루 즐거운 기억을 혹은 추억을 만들어가는 요츠바의 일상. 계절은 어느덧 가을을 넘어 겨울을 향해 가고,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요츠바. 아빠와 얀다랑 함께 가을 산을 오르고, 학교에 가서 거꾸로오르기 철봉 연습을 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일로 가득 채워가면서 서서히 쫌! 언니가 되어가는 요츠바의 일상을 만나보자.
호인족과 함께 타지엔트에 도착한 아크 일행이 마주한 것은 도시를 무차별로 파괴하는 자미언트와 언데드 그리고 공포에 질려 도망치는 사람들의 모습이었다. 혼란스러운 와중, 치요메와 사형인 사스케가 목숨을 건 대결을 시작한다.
술집에서 시시덕거리는 남녀, 한적한 주택가의 유복한 모자, 오랜만에 동창회에서 본 사람, 겨우 얻은 사랑하는 자식, 풍요로운 자연에 둘러싸인 섬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삶. 눈으로 보면 아는 사실, 하지만 정말 그게 다일까?
어찌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나기, 신지, 곤, 마도카, 유우…. '정어리 떼'에서 떨어져나와 몸부림치고, 조류에 휩쓸리면서도 새로운 빛을 향해 헤엄치기 시작한다.
경쟁심을 드러낸 드라 짱이 분전해 멋지게 토벌하는 줄 알았지만 무려 그 정체는 마력으로 만들어낸 가짜였다…. 모처럼의 진미를 놓치고 페르 일행의 텐션은 급 하강. 그러는 와중에 레드 드래곤의 목격 정보가 모험가 길드에 도착하면서 도시는 시끄러워지는데.
그 기록이, 미움과 마음의 지옥에서 언젠가 모두를 구할 거야. 인간의 진정한 슬픔을 안 그림자(스키아)는, 모든 감정을 먹어 치우고 누스를 완전히 관리하는 것으로 인간이 괴로워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그건 인간에게 디스토피아라고 깨달았을 무렵 파레나에서 챠쿠로가 태어나고….
카보와 완다는 작품 의상을 찾기 위해 빈티지숍을 누빈다. “나는 완다를 빛내는 조연일 뿐이야.” 그렇게만 생각하던 카보였지만, 의상 고르기나 SNS 활동을 통해 팀의 일원으로서 처음으로 자신만의 역할을 쌓아가게 된다. 그리고 헌옷가게 깊숙한 곳에서 마주한 특별한 만남은 완다와의 관계를 더 깊이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나, 커플이 된 아카네와 야마다. 두 사람의 감정은 나날이 깊어가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게임에서 알게 된 유이와 심하게 다툰 아카네는 야마다와의 대화를 통해 마음을 다잡고, 다시 유이에게 손을 건네는데…….
‘냉혈 공작’으로 악명 높은 알렉시아 공작에게 시집간 남작 영애, 마리엔느. 저택에 갇힌 채로 남편에게 이름 한 번 불려보지 못했던 고독한 결혼 생활이 어느 날을 기점으로 급변한다. 냉혹하고 무자비했던 남편이 갑자기 진지한 눈동자로 사랑을 속삭이고, 맹렬하게 애정 공세를 퍼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