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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보는 고통 l 문학과지성 시인선 222
박찬일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199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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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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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107쪽 | 124*176mm (B6신) | 96g | ISBN : 97889320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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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20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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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소피아 로렌의 시간
    너는 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
    목성에서의 하루 방부제가 썩는 나라
    울지도 못했다 끝없는 사람
    Lo-fi 물류창고
    울프 노트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옆 발자국 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숨살이꽃 한 문장
    바다는 잘 있습니다 사랑은 우르르 꿀꿀
    사랑은 탄생하라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
    오늘은 잘 모르겠어 동네에서 제일 싼 프랑스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새벽에 생각하다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여수
    연옥의 봄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뜻밖의 바닐라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어떻게든 이별 유에서 유
    짙은 백야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빈 배처럼 텅 비어 마지막 사랑 노래
    녹턴 인간이 버린 사랑
    가능세계 피어라 돼지
    분홍 나막신 오십 미터
    잘 모르는 사이 오른손이 아픈 날
    세상의 모든 비밀 ㅅㅜㅍ
    검은색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푸른빛의 비망록 연애 間
    채식주의자의 식탁 [절판] 다정
    마흔두 개의 초록 그림자에 불타다
    철과 오크
    말뚝에 묶인 피아노 화류
    햇빛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땅을 여는 꽃들 수평을 가리키다
    [품절] 침묵의 결 밤의 입국 심사
    에코의 초상 히스테리아
    글로리홀 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 때
    [절판] 식물의 밤 마치
    양들의 사회학 차가운 사탕들
    멍게 syzygy
    고래와 수증기 네모
    레슬링 질 수밖에 없는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슬픔의 뼈대 칠일이 지나고 오늘
    고단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수학자의 아침 또 하나의 지구가 필요할 때
    하얀별 눈사람 여관
    물속의 피아노 곡옥
    모두가 움직인다 단지 조금 이상한
    여행자 나무 육체쇼와 전집
    팅커벨 꽃집 슬프다 할 뻔했다
    곰아 곰아 느낌 씨가 오고 있다
    신호대기 사는 기쁨
    래여애반다라 처럼처럼
    여기 수선화가 있었어요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갈라진다 갈라진다 아무 날의 도시
    안개주의보 얼룩의 탄생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 차가운 잠
    내가 원하는 천사 에듀케이션
    몰아 쓴 일기 역진화의 시작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 죽은 눈을 위한 송가
    나를 울렸다 사랑이라는 재촉들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클로로포름
    슬픔치약 거울크림 내 생의 중력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겨울 숲으로 몇 발자국 더
    눈앞에 없는 사람 허물어버린 집
    기억의 행성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오늘 아침 단어 삶이라는 직업
    말할 수 없는 애인 하루 또 하루
    경쾌한 유랑 키르티무카
    가을 파로호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
    타일의 모든 것 소문들
    메롱메롱 은주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비탈의 사과 찔러본다 - 제10회 최계락문학상 수상작
    지도에 없는 집 노래
    마네킹과 천사 하늘의 맨살
    상처적 체질 생의 빛살
    찬란 쓸쓸해서 머나먼
    두근거리다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눈물이라는 뼈 시간의 동공
    꽃차례 - 제20회 편운문학상 본상 수상작나무 안에서 - 제1회 구상문학상 본상 수상작
    생물성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비파 소년이 사라진 거리 우리들의 진화 - 제17회 김준성문학상 수상작
    손가락이 뜨겁다 우연을 점 찍다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품절]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빛의 사서함 태양의 연대기
    [품절] 회화나무 그늘 기담
    키스 광휘의 속삭임
    우리는 매일매일 그늘의 발달
    당신의 텍스트 달 긷는 집
    음악처럼 스캔들처럼 슬픔이 없는 십오 초
    당신의 첫 귀한 매혹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두두
    리스본行 야간열차 명랑하라 팜 파탈
    피아노 [품절]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트랙과 들판의 별 이별의 능력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시간의 부드러운 손 바이칼 키스
    혹독한 기다림 위에 있다 나는 나를 묻는다
    새떼를 베끼다 백 년 동안 내리는 눈
    라디오 데이즈 호주머니 속의 시
    그가 말했다 호루라기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 흑백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가재미
    것들 레바논 감정
    꽃과 숨기장난 [품절] 푸른 밤의 여로
    정오의 희망곡 어둠과 설탕
    의자 꽃의 고요
    [품절] 아나키스트 토종닭 연구소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 그림자를 마신다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바다 속의 흰머리뫼
    고향 길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교우록 파문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 쨍한 사랑 노래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철갑 고래 뱃속에서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 번개를 치다
    누군가 다녀갔듯이
    불쑥 내민 손 낮은 수평선
    사라진 손바닥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한 잔의 붉은 거울
    [품절] 카프카와 만나는 잠의 노래 시인, 시인들
    이슬방울 또는 얼음꽃 수도원 가는 길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절판] 이 달콤한 감각
    자명한 산책 따뜻한 흙
    넌 도돌이표다 사춘기
    유리 이야기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아, 입이 없는 것들 발아래 비의 눈들이 모여 나를 씻을 수 있다면
    꽃에게 길을 묻는다 검객의 칼끝
    [품절] 처음 만나던 때 둥근 밀떡에서 뜨는 해
    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나무 물고기 새들의 꿈에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
    불멸의 샘이 여기 있다 수련
    풀나라 바다의 아코디언
    황홀한 숲 거미는 이제 영영 돼지를 만나지 못한다
    너무 아름다운 병 부론에서 길을 잃다
    나이 들어가는 아내를 위한 자장가 아껴 먹는 슬픔
    야후!의 강물에 천 개의 달이 뜬다 풍경 뒤의 풍경
    [품절] 오늘 밤 잠들 곳이 마땅찮다 [품절] 허공
    해가 뜨다 천일馬화
    개마고원에서 온 친구에게 5분의 추억
    공중 속의 내 정원 한없는 밑바닥에서
    발자국들이 남긴 길 타오르는 책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 그늘 반근
    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 [품절] 일광욕하는 가구
    붉은 눈, 동백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
    그 나무는 새들을 품고 있다 [절판] 영혼의 북쪽
    내 마음의 풍란 [품절] 지평선에 서서
    비 잠시 그친 뒤 나는 식물성이다
    평범에 바치다 아무렇지도 않게 맑은 날
    길의 침묵 [품절] 날다람쥐가 찾는 달빛
    [품절] 노을 아래서 파도를 줍다 [품절] 갈증이며 샘물인
    시인의 바깥에서 청춘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 [품절] 나비를 보는 고통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 1998년 백석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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