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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
문학
모국어라 할 영어가 아닌 외국어인 이탈리아어로 직접 쓴 첫 산문집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를 통해 작가적 모험을 감행했던 소설가 줌파 라히리. 역시나 이탈리아어로 두 번째 산문집 <책이 입은 옷>을 펴냈고, 마침내 이탈리아어로 쓴 첫 소설을 내기에 이른다. <내가 있는 곳>은 2013년 미국에서 출간한 장편소설 <저지대>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작가의 최신작이자 다섯 번째 소설이다.
나와 타자들
사회과학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이졸데 카림은 타자 혐오라는 현상의 배경인 다원화 과정을 추적하여, 오늘날 주체와 정치적 욕망에 대한 극히 날카로운 분석을 전개한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다문화’가 욕으로 쓰이며, ‘여성 혐오’를 둘러싼 분쟁이 지속되는 한국 사회에 때맞춰 도착한 예리하고 지적인 정치철학 에세이다. 2018년 하노버 철학도서상을 수상하고 미래의 책 10선에 선정되었다.
- 모어에서 외국어로, 줌파 라히리
- 에이플랫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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