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정가
    11,000원 → 6,600원 (40%↓) 재정가
  • 판매가
    5,940원 (10%, 660원 할인)
  • 배송료
    유료 (단, 도서 1만원 이상 또는 신간 1권 포함시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100.0% 최근 1주 확률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1,680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NH농협, 비씨(하나BC제외), 씨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하나(하나BC포함)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시리즈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총 84권 모두보기)
이벤트
  • 알라딘 오디오북 1탄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 스티븐 킹 <악몽과 몽상> 소책자
책소개
2006년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 호쿠리쿠 지방의 K시, 명가 저택에서 잔칫날 벌어진 대량 독살 사건. 열일곱 명의 희생자를 낸 끔찍한 현장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눈먼 소녀. 그리고 현장에 남겨진 수수께끼 같은 편지, "유지니아, 나의 유지니아. 나는 당신을 만나기 위해 줄곧 외로운 여행을 해왔다."

범인의 자살로 사건은 종결되지만, 의혹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다. 미묘하게 엇갈리는 증언과 기억의 불일치 사이에서 서서히 고조되는 불안과 공포. 과연 진상은 끝내 어둠 속에 묻히고 마는가? 한 가지 사건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과 인터뷰 형식의 구성으로 장마다 조금씩 다른 분위기와 색깔을 펼쳐보인다.
목차

프롤로그

1. 바다에서 온 것
2. 두 개의 강과 한 개의 언덕
3. 멀고도 깊은 나라에서 온 사자(使者)
4. 전화와 장난감
5. 꿈이 찾아드는 길 1
6. 보이지 않는 사람
7. 유령 그림
8. 꽃의 목소리
9. 몇 개의 단 편
10. 오후의 고서점 거리에서
11. 꿈이 찾아드는 길 2
12. 파일에서 발췌
13. 파도 소리 들리는 마을
14. 붉은 꽃, 하얀 꽃

옮긴이의 말

책속에서
밑줄긋기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