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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머그 (최숙희 그림 포함, 유아 분야 2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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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44쪽
  • 200*265mm
  • 311g
  • ISBN : 9788901227405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다시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있는 아이"
아이는 가만히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나무가 베어진 숲에서 집을 잃은 여우를, 매연 속에서 새까만 모습으로 날아다니는 나비를, 쓰레기에 몸이 걸려 헤엄치지 못하는 바다사자를, 그리고 쓰레기통에 버려진 강아지를... ‘얼마나 슬펐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최숙희 작가의 그림책에서 아이는 점점 성장한다. 세상에서 가장 크게 웃을 수 있는 <괜찮아>의 아이는 동물들 각자의 장점을 보며 자신의 소중함을 배웠다. <나랑 친구 할래?>의 아이는 마음을 열고 먼저 손을 내밀어 소통하는 법을 알았다. 그리고 지금 커다란 눈망울에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득 담은 아이는 주위를 둘러보고 공감하며 한 걸음 더 성장한다.

울창한 숲에서 여우와 숨바꼭질하는 아이, 깨끗한 바다에서 바다사자와 함께 수영하는 아이, 햇살 가득한 들판에서 고양이와 낮잠을 즐기는 아이, 외톨이 없이 다 같이 어울려 노는 원숭이들과 아이. 현실의 아픔에 공감하는 아이의 위로와 눈물이 작은 씨앗이 되어 결국엔 그 바람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나'와 '너'가 모여 '우리'가 되고, 우리는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존재임을 잊지 않도록!
- 유아 MD 강미연 (2018.10.19)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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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우리그림책 (총 46권 모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