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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편혜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2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기타:서울예대 문예창작과와 한양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데뷔작
2000년 이슬털기

최근작
2026년 8월 <[큰글자도서]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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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혜영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와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어른의 미래』,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 『죽은 자로 하여금』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젊은작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김유정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셜리 잭슨상을 수상했다. 현재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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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큰글자도서]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 2026년 8월  더보기

삶으로부터 도망치려다 주저앉고 마는 여자들, 인생에 별로 바란 게 없는데 그마저도 주어지지 않은 여자들 이야기는 언제나 내가 겪는 가장 슬픈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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