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수상한 진흙
페인트 포켓홀더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 전자책
    7,000원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1월 18일 출고  
    최근 1주 87.4%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청소년 주간 11위, 청소년 top10 11주|
Sales Point : 8,933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7개월 무이자 : 신한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구덩이> 루이스 새커가 돌아왔다 "
우드리지 사립학교의 모범생 타마야와 문제아 채드, 그리고 채드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마셜. 착한 '범생이' 타마야는 짝사랑하는 이웃집 오빠 마셜이 채드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등교길에 산에서 길을 잃은 타마야와 마셜 앞에 채드가 나타나고, 타마야는 엉겁결에 채드의 얼굴에 진흙 덩어리를 던지고 마셜과 함께 도망친다. 문제의 진흙을 만졌던 타마야의 손에 생겨난 정체불명의 발진, 그리고 사라진 채드를 두고 마을은 미스터리에 빠진다.

<구덩이>의 작가 루이스 새커의 기발한 소설. 학교 생활의 갈등을 한 축으로, 정체불명의 '에르고님'이라는 유전자 조작 물질을 생성해내는 농장을 또 다른 축으로 외로운 소녀, 소년들의 이야기와 환경 미스터리가 얽힌다. 사라진 채드를 찾는 아이들의 모험과 비밀스러운 국회 회의록이 교차하며 이야기는 독특한 무게감을 갖고 전개된다. 섬세하고 용기있고 정직한 사춘기 소년, 소녀의 모험을 응원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사랑스럽고 재치있는 이야기이다.
- 소설 MD 김효선 (2015.11.20)
시리즈
시리즈
창비청소년문학 (총 96권 모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