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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양장본
  • 528쪽
  • 157*215mm
  • 703g
  • ISBN : 9788949141282
주제 분류
시리즈
책소개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 1, 2권 완역본. 19세기 미국 사회와 문화 속 여성에 대한 사유가 다각도로 담긴 가치 있는 작품으로, 출간 150년이 흐른 지금까지 영화와 드라마 등으로 수차례 만들어지며 식지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작은 아씨들>은 미국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때, 아버지의 부재와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도 올곧게 성장해 나가는 마치 집안의 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868년 1부가 출간된 후 자매들을 결혼시켜 달라는 독자들의 뜨거운 요청을 받아들인 올컷은 석 달간 집필하여 이듬해에 2부를 출간하게 된다.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는 주로 1부의 이야기로 <작은 아씨들>이 소개되어 왔다. '비룡소 클래식' <작은 아씨들>은 1부와 2부를 모두 완역하여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겪는 네 자매 이야기를 원작의 향기 그대로 전한다. 2부는 큰딸 메그의 결혼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 본격적으로 성인이 된 자매들의 삶을 다루고 있어, 오래전 <작은 아씨들>을 읽었던 독자들에게도 풍부한 독서 여행이 되어 줄 것이다.
책속에서
첫문장
"선물도 없는데 크리스마스는 무슨 크리스마스야." 조가 깔개 위에 누워서 구시렁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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