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먹는 밥이 지겨울 때 찾아보는 엄마의 요리 수첩
배달 음식과 간편식이 일상이 된 시대, 역설적으로 가장 귀하고 먹기 힘들어진 ‘집밥‘의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한 요리책. 1954년생 엄마 장금자 씨의 손맛과, 그 가치를 브랜드로 만든 딸 손하빈 씨의 진심이 담긴 따뜻한 레시피 북이다.

하루 한 끼 샐러드 습관을 지속해 주는 요니의 밀프렙 노하우
샐러드를 더욱 맛있게, 그리고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담는 순서‘가 중요하다. 드레싱 → 단단한 채소 → 단백질 → 잎채소 순으로 넣어야 쉽게 무르지 않고, 그릇에 옮겼을 때 골고루 버무려진다.

시간이 완성하는 맛, 숙성회의 모든 것
숙성은 시간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상태를 조절하는 일이다. 같은 생선이라도 현재의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숙성의 방법과 결과는 달라진다.

궁극의 자기만족을 실현하는 홈메이드 중독
사서 먹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조미료와 가공식품, 각종 절임 음식과 다양한 건조 먹거리, 여러 발효 식료품 등을 손수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요리책이다.

집에서 시작해 소규모 업장까지 확장하는 기술과 활용
샤퀴테리의 흐름을 따라 집에서 만드는 단계에서 시작해 소규모 업장을 거쳐 발효, 건조, 숙성, 훈연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유일무이한 빵
용산의 대표 맛집, ‘베이커리 무이’의 담백한 맛과 남다른 감성이 가득 담긴 레시피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