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그림 작가 이미나 x 제철 식당 요리사 장지영, 계절을 알맞게 챙기는 제철 레시피 스물네 가지
이 책은 화가 이미나가 제철 채소와 과일의 선명한 색과 모양을 그려 만든 그림엽서를 친구 지영에게 건네며 시작되었다. 그 엽서 뒤에 제철 레시피를 적어 주위에 나누며 1년 동안 이야기가 쌓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제철 음식을 일상적으로 경험하며 제철을 살아가는 행복한 방법이 엽서를 닮아 가볍고 널리 퍼지기를 바라며.
<제철의 셰프> 구매 시 (선택,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