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종합
rss
이 분야에 2,51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7일 출고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4일 출고 

‘염블리’라는 이름으로 투자 시장을 휩쓸었던, 20만 베스트셀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의 작가 염승환이 ETF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한다. 오랜 기간 시장을 분석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왔던 염승환이 ETF 투자를 시작할 때 초보자가 궁금해할 법한 100가지 질문을 추렸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4일 출고 

자이언트북스의 앤솔러지 시리즈, ‘자이언트 픽’의 세 번째 책이 나왔다. 소설들 사이에 그어진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으며 매력적인 이야기를 선보여온 자이언트북스가 Pick한 빛나는 이름들을 모아 만든 세 번째 책이다.

4.
  •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고정순 작가 친필사인본(수량 한정)

그림책 《비에 지지 않고》는 이 시를 권정생 작가가 우리말로 번역해 더욱 특별하다. 평생 낮은 자리의 생명과 가난한 이웃을 위해 글을 써 온 권정생 작가는 미야자와 겐지와 이 시를 사랑해 생전에 쓴 산문집에 번역해 실었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마름모 문고’ 시리즈의 첫 권은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창작과 콘텐츠의 미래를 묻는 《AI, 글쓰기, 저작권》이다. 20년 넘게 매일 글을 써온 작가이자 저작권 분야 변호사, 문화평론가인 정지우는 생성형 AI의 등장이 우리 삶과 창작을 어떻게 바꾸어놓는지를 철학적·실용적·법적으로 조명한다.

6.
  • 꿈빛 파티시엘 스타터 세트 - 신장판 꿈빛 파티시엘 1권 단행본 + 아크릴 스탠드 + 국내 독점 신규 일러스트 2종으로 디자인한 어나더 커버 + 플레이크 씰 세트(24종) + 일러스트 카드 세트(15종) 이치고 하트 손거울 + 이치고&마코토 커플 캔배지 2종 + 별도 포장 박스 
  • 마츠모토 나츠미 (지은이) | 대원씨아이(만화) | 2026년 5월
  • 46,000원 → 41,400원 (10%할인), 마일리지 2,300
  • 세일즈포인트 : 2,670
  • 예약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 계정당 1개 구매 가능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8일 출고 

1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전작과 함께 넘버링하여 세트로 재구성하였다. 이는 단순한 형식상의 구분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 속에서 확장된 작가의 사유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함이다.

8.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울트라마라톤 기록 보유자 베른트 하인리히가 대자연 속에서 40년 동안 기록해온 수많은 생명의 관찰기 『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가 출간되었다. 그가 평생토록 숲에서 만난 모든 생명에 관한 기록으로, 하인리히 에세이의 결정판이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8일 출고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공지영 작가의 에세이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1』이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간다. 공지영 작가가 이제 막 스물이 되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는 딸에게 전하는 편지로, 자신이 인상 깊게 읽은 책의 내용에 기대, 자신의 지나온 경험에 비추어 전하는 인생의 이야기이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7일 출고 

2024 아일랜드 올해의 책 · 2025 오웰 소설상 수상작. 이야기의 배경은 경제 붕괴의 상처를 간신히 봉합해 가는 아일랜드의 작은 시골 마을이다. 돈만을 좇는 유혹에 흔들려 위험한 짓을 벌이는 젊은 세대와, 이를 막아보려는 기성세대 사이의 긴장 속에서 공동체의 균형은 다시 흔들리기 시작한다.

11.
  • 초판한정 부록 ‘행운부적’ 4종 中 2종 랜덤 증정
  • 도토리 문화센터 4 
  • 난다 (지은이) | 문학동네 | 2026년 5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세일즈포인트 : 830

『어쿠스틱 라이프』 난다 작가의 첫 장편 연재작으로, ‘문화센터’라는 평범한 군상의 집합소를 무대로 휴먼 드라마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단행본 4권에서는 또다른 지분 소유자 송수지와 문화센터 마당발 남세미의 숨겨진 인연이 마무리된다.

12.

깊은 숲속 고양이 마을에 달콤한 소문이 퍼진다. ‘피시따시옹’이라는 신비한 섬.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쉽게 떠나지 못한다. 그때, 작고 심술궂어 보이는 고양이 누누 카스텔라가 조용히 길을 나선다. 바위산을 넘고 사막을 지나 마침내 도착한 섬은 분명 아름답지만, 소문 속 기적은 어디에도 없다. 코끼리도, 아이스크림도, 물고기도 모두 기대와는 조금씩 다릅니다. 환상은 그렇게 조용히 어긋난다.

13.

과학계와 종교계에 격렬한 논쟁을 일으킨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패스트푸드 산업의 민낯을 드러낸 『패스트푸드의 제국』 등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패러다임을 뒤집는 도서를 만들어온 미국의 베테랑 편집자, 에이먼 돌런의 첫 책이 출간된다.

14.

16만 유튜버이자 수익률 대회 1905% 우승 기록을 가진 투자 전문가 ‘수익맨(이상민)’이 10년간의 시장 데이터와 1만 명의 투자 패턴 분석을 집대성한 신간. 급등 시그널을 읽는 저자의 독보적인 방법론을 담은 책이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8일 출고 

유튜브 20만 구독자,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 쿡연주표 화제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모았다. 식욕 안정화를 돕는 노밀가루 · 노설탕의 속세맛 디저트 레시피부터, 매일 먹고 싶고 만들기도 쉬운 데일리 식단 레시피까지 소개한다.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7일 출고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과 안보의 핵심이 된 시대, 연구 현장의 과학자들이 정부 핵심 참모로 일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문재인 정부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을 지낸 현 박수경 KAIST 교수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책임연구원 박현민이 공동 집필한 『정책실의 과학자들』(21세기북스)은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한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7일 출고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두 권으로 구성된 세트.

18.

난파를 당한 후 표착한 무인도에서 28년간 끈질기게 살아남은 선원의 이야기 『로빈슨 크루소』로 세계문학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대니얼 디포. 영국 역사상 최대의 격동기를 살면서 사업가이자 정치 논객, 언론인으로 활약하며 엄청난 양의 글을 써낸 그는 소설이라는 장르를 정립하고 발전시킨 선구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그런 그가 1722년에 발표한 『몰 플랜더스』에서는 세상 풍파에 시달리면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여성 주인공을 그렸다.

19.

조선 시대 담배문화 관련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전문 연구자가 쓴 담배문화사를 다뤘다. 사실 조선 시대 담배를 다룬 역사책은 여럿 나왔다. 문화사적 측면에서 조선 시대 흡연문화와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책을 비롯해 조선 후기 문인 이옥이 쓴 《연경烟經》 번역까지 다양하다.

20.

고려사를 살피려면 수도의 기능과 문화를 빼놓을 수 없다. 줄곧 고려사를 파고든 저자의 이 책은 개경의 지리에서 제도 운영과 문화까지 살펴 고려에 관한 우리의 시계를 넓혀준다. 산세와 물줄기, 시전과 소규모 시장, 전문시장까지 삶의 풍경도 담아냈다.

2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7일 출고 

수백 년이 지나도 여전히 재미있고 교훈이 가득한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시리즈다. 방학 첫날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던 흔한남매가 푸른 용을 만나 고전 소설 속으로 들어가며, 9권에서도 익숙한 캐릭터와 함께 고전 읽기의 재미를 이어 간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8일 출고 

정든 기차와 작별하는 날, 마지막 객실의 비밀을 따라가는 두더지 가르시아 씨의 여행 이야기. 40년간 자리를 지켜 온 존재가 주는 위로와 신뢰, “그 자리에 있어 줘서 고마워요”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23.

소설 창작에 대한 이승우 작가의 사유와 조언을 담은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가 초판 발행 20주년을 맞아 전체적인 내용을 다듬어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에는 새로운 ‘작가의 말’을 더했고 세월의 흔적이 서린 문장과 표현을 전면적으로 손보았다.

24.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그린 ‘월급사실주의’ 네번째 단편소설 앤솔러지다. 다양한 작가들이 노동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터의 현실과 개인의 정체성을 그려 낸다. 여덟 편의 작품을 통해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소설집이다.

25.
  • 너도 가봤으면 해 - 가끔은 길을 잃어도 좋은, 서울의 여백을 따라 거니는 하루 
  • 김보민 (지은이) | 비아북 | 2026년 5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세일즈포인트 : 280

유튜브 채널 「너도 가봤으면 해」를 통해 서울 곳곳의 새로운 풍경을 소개해온 김보민 작가가 꼼꼼한 조사와 세심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첫 책 『너도 가봤으면 해』를 펴냈다. 관광으로 익숙한 서울의 동네들을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다시 보게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