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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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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9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의 환기가 절실한 지금, '프로 산책러' 유희열이 일상 속의 작은 여행을 위한 밤의 산책지를 추천한다. 카카오TV오리지널예능 [밤을 걷는 밤]을 알차게 재구성한 책이다.

2.

삶에 남긴 타박상들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나무의 지혜를 나무 그림과 함께 전한다. 이 책의 59종의 나무가 여러분 곁의 작은 자연을 이뤄 살랑살랑 휴식의 바람이 되어줄 것이다.

3.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라는 책으로 10만 독자의 삶을 격려해온 작가 윤정은이, 다시 따뜻한 문장들을 품에 안고 돌아왔다. 자존감이 무너져 잠 못 들지 못하는 밤, 어디서도 위로받을 길 없어 헛헛한 마음만 부여안고 있는 날, 그 모든 순간 당신 곁에서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말들을 들려주고자 한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8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와 함께 작업한 책 《마법의 순간》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위로를 주며 베스트셀러 신화를 써 내려간 만화가 황중환. 8년 만에 단독으로 펴낸 그의 책이 선물처럼 출간되었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3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시인 마종기가 예술 산문 『아름다움, 그 숨은 숨결』을 펴냈다. 이 책에는 그가 그간 살아온 삶을 돌아보면서 시적 감성을 자극했던 수많은 예술 작품과 모티프들, 그 눈부시던 감동의 순간들과 인생에 대한 성찰, 모국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사랑했던 이들과의 예기치 못했던 작별 그리고 시의 행간 속에 고여 있던 뜨거운 눈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6.

열일곱 명의 작가들이 코로나가 전 세계를 휩쓰는 한 해를 보내며 기록한 에세이집이다. 소설가, 시인, 문학평론가, 신문 기자가 도시와 시골, 섬에서 경험한 이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작가들은 언택트 시대에 적응하며 경험하는 불안과 공포 혹은 안도를 세심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7.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베르너 헤어초크의 여행기. 때로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가로지르고, 몽상과 현실이 뒤섞여 있는 이 여행기는 기이하고도 아름답다. 독특한 시선을 지닌 예술영화의 거장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는 한 편의 영화를 닮은 책이다.

8.

20세기 가장 중요한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논픽션 전집이 민음사에서 전권 출간되었다. 6권인 <세계문학 강의>는 말 그대로 세계문학사의 지평을 보르헤스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짚어보는 책이다.

9.

20년간 수많은 환자를 돌보며 쉼 없이 달려온 한 간호사의 자기 고백이자 간호사로서 마주한 삶과 죽음, 돌봄에 관한 기록이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가디언, 데일리 텔레그래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더니 2021년 4월 현재까지 3년 넘게 베스트셀러 최상단을 지키고 있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6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들시리즈'는 한 사람이 책 한 권 분량을 꽉 채워 말할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한 에세이이다. <이름들>은 들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지금의 저자를 만든 무수한 이름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11.

독일문학의 거장 W. G. 제발트의 에세이. 요한 페터 헤벨, 고트프리트 켈러, 로베르트 발저, 장자크 루소, 에두아르트 뫼리케, 얀 페터 트리프, 총 여섯 작가에 대해 다룬다.

12.

데뷔 51년 차에도 한 그루 느티나무처럼 늘 같은 자리에 서서 세월만큼 깊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현재진행형 가수 양희은의 에세이. 지나온 삶과 노래,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마치 오랜 친구의 사연을 낭독하듯 따스하고 정감 있게 담았다.

13.

민음사 에세이 시리즈 '매일과 영원' 1권.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하였고,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문보영의 에세이. 일기주의자 문보영이 남기는 '일기론'이자 사랑하는 한 시절에 대한 기록이다.

14.

매일과 영원 2권. 강지혜 시인의 에세이에는 호기로운 모험이 있고, 이겨 낼 수 없을 것 같은 역경이 있고, 무슨 일이 벌어져도 곁에 남아 있는 조력자들이 있다. 현실의 어려움에 지쳐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지난한 현실을 과감히 등진 어느 시인-용사의 절절한 일지가 페이지마다 빼곡하다.

15.

남성 작가들이 팜므파탈 아니면 집 안의 천사로만 그려내던 소설 속 여성상을 바꾸기 위해 전례 없이 강인한 여성 탐정을 선보인 사라 파레츠키가 폭압당하는 아이였을 때부터 성공한 작가가 될 때까지의 여정, 남성 중심의 문학계에서 글을 쓴다는 것의 어려움, '시스터스 인 크라임'을 설립했던 과정에 관해 서술한 책이다.

16.

1650년 청나라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나, 15세 때 뛰어난 문장을 인정받아 박사제자원이 된 장조의 <유몽영>을 오늘에 맞게 다시 편집한 책이다. <유몽영>은 잠언 형태의 소품집으로 생활 속에서 느낀 단상을 짤막하게 적어 엮은 작품이다.

17.

기댈 곳 없이 혼자의 힘으로 힘든 시간을 묵묵히 지나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용기와 위로와 온기를 보낸다. 온 마음과 간절함을 담아 위로를 보낸다. 어두운 밤이 더 이상 무섭지 않고, 더 이상 두렵지 않기를 묵묵히 곁에서 위로한다.

18.

남들은 쉽게 이루는 성취도 한 번에 잘되지 않아 삶이 지치고 버거운 이들을 위한 책이다. 김경호 앵커는 사회가 정한 기준과 속도에 못 미쳐 스스로를 함량 미달처럼 느껴본 적 있는 보통의 우리에게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해나간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19.

열네 살인 시바견과 아홉 살인 고양이를 키우며 '일상에 숨겨진 작은 행복'을 테마로 글을 쓰고 있는 저자가 상실감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겪은 사람들을 직접 취재해 그들이 간직한 아름다운 추억들과 함께 슬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20.

아무튼 시리즈 41번째 이야기는 장국영이다. 어린 시절 우연히 본 영화에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20년 넘는 '꺼거' 사랑을 이어온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좋아한다는 것, 그리워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아련한 마음의 온기가 스며들 것이다.

21.
  • 같이 산 지 십 년 - 레즈비언 부부, 커밍아웃에서 결혼까지 
  • 천쉐 (지은이), 채안나 (옮긴이) | 글항아리 | 2021년 4월
  • 15,000원 → 13,500 (10%할인), 마일리지 75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910

1990년대 타이완 퀴어 문학의 경전으로 뽑힌 <악녀서惡女書>의 저자 천쉐의 레즈비언 부부 생활 이야기를 담았다. 천쉐가 페이스북에 연재한 글을 엮은 책으로, 잔잔한 일상생활과 시간에 따른 다양한 변화가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22.

MBC 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메인 작가 장주연의 첫 에세이집이다. 지금껏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을 들려준 이들은 수없이 많았지만, 저자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삶으로 보여준다.

23.

비평의 문법이 아닌 일상 속 영성의 관점에서 영화의 의미를 발견하는 감성 에세이. 일상에서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신성과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이러한 물음으로 시작된 이 책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의식 수준을 분석한 영화를 통해 영화가 일상의 예술적 경험이자 높은 의식 수준의 진실을 만나는 신성한 과정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24.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 이후 딸이자 여성, 한 인간이 마주하게 되는 현실과 혼란스러운 애도의 과정을 다룬다. 저자 사과집은 줄곧 날카로운 시선과 냉소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세상을 바라봐온 작가다.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들과 삶을 바라봄에도 유의미한 통찰을 건넬 수 있었다.

25.

혜성처럼 등장한 야구계의 인플루언서 '쌍딸'의 첫 책이다. 그녀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온 마음 다해 야구를 본다. 이 책에는 종목 불문하고 어떤 스포츠팀이든 응원해봤다면 한 번쯤은 느껴봤을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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