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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강성은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3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의성

직업:시인

최근작
2022년 1월 <[큰글자도서] 나의 잠과는 무관하게>

강성은

2005년 『문학동네』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단지 조금 이상한』 『Lo-fi』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가 있다. 2015년 『더 멀리』에 단편소설을 발표한 후 느리게 소설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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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6회 대산문학상 <Lo-fi>

<[큰글자도서] 나의 잠과는 무관하게> - 2022년 1월  더보기

때때로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일어나지 않는다. 20세기에서 21세기로 건너온 것도, 그로부터 벌써 이십년이 지났다는 것도, 오늘 우리가 전염병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도, 여기 실린 소설 속의 인물들도, 우리들의 시간도 믿을 수 없이 지나간다. 지나가지 않는다. 어쩌면 시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짧은 이야기들은 소설이 되었다.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썼다. 시보다 조금 더 즐겁게 썼다. 왜일까 생각해본다. (…) 뒤돌아보며 앞으로 걷고 있다. 어딘가 도착할 것이다. 겨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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