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시요일 코스터 세트 + 카드 거울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1,000원 할인)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최근 1주 95.3%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시 주간 48위, 소설/시/희곡 top100 9주|
Sales Point : 12,716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신한, 현대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반양장본
  • 144쪽
  • 112*183mm
  • 147g
  • ISBN : 9791186621905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시 큐레이션 앱, 시요일의 선택 "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이 론칭 1주년을 맞아 시선집을 엮었다. “당신과 함께라면 내가, 자꾸 내가 좋아지던 시절이 있었네” (이영광 <높새바람같이는>)라고 회상하고 “너를 생각하지 않고도 해가 졌다. 너를 까맣게 잊고도 꽃은 피고” (김용택 <젖은 옷은 마르고>)라고 추억할 사랑이 지나간 자리. 백석과 박준, 최승자와 이제니. 이별 후 자신의 마음을 번역할 말을 찾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이별 후에 아껴 읽을 만한 55인의 이별시를 모았다.

시를 오래 사랑한 이도, 시가 낯선 이도 생활 속에서 이 앱을 통해 시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오래 읽혀온 시와 새롭게 만나는 시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감각으로 섬세하게 시를 선보인다. 스승의 날인 오늘, 5월 15일에는 "그날 저녁 선생님이... 우시더라는 것이었다. 정말 우시더라는 것이었다. (윤동재, <재운이>)"라는 문장을 시요일 앱을 통해 추천받을 수 있었다. 아버지를 미워하거나 그와 불화해본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의 시와 산문이 실린, 신용목과 안희연이 엮고 쓴 <당신은 우는 것 같다> 라는 시선집도 함께 출간되었다.
- 시 MD 김효선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