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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총 64권 모두보기)
책소개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25권. 사람들은 때로 전쟁 중이라는 사실조차 잊고 살아가지만, 이 땅에서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직 아니다. 철조망이 있고, 사람은 갈 수 없는 땅 비무장 지대가 있고, 이산가족의 고통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 그림책은 분단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하나가 된 독일처럼 사람들이 자유로이 오가고, 헤어졌던 가족들을 다시 만날 그날을 기원하며 탄생했다. 2011년 프랑스의 Grandir 출판사에서 <No Man's Land>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다.
줄거리
시베리아에서 태어난 어린 두루미인 나는 겨울을 나려고 무리를 따라 철원으로 갔습니다. 평화로운 이곳에 갑작스레 포탄이 날아들고 전쟁 때문에 나는 가족을 한꺼번에 잃었습니다. 이듬해 봄 재두루미 가족과 함께 시베리아로 돌아간 나는 다시는 이곳을 찾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나는 가족을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전쟁의 악몽은 아직도 나를 괴롭혔습니다. 그러다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철원 땅으로 날아갔습니다. 평화를 되찾은 듯 보이는 이곳엔 전쟁의 상처와 아픔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나는 꿈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