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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총 64권 모두보기)
책소개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46권. 우리 아이들이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행복한 가정을 위해 엄마, 아빠가 하고 있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아리는 퇴근하고 집에 오는 아빠가 가져올 치킨을 기다리고 있었다. 양념 반, 프라이드 반 치킨을 정말 좋아했기 때문이다. 전화도 몇 번이나 하고, 그저 아빠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런데 아빠가 그만 치킨을 까먹어 버렸다. 화가 난 아리는 아빠를 버리라고 빽 소리를 지른다. 아빠를 한 번만 봐주자고 했던 엄마도 할 수 없이 아빠를 버리고 만다. 엄마는 아빠가 집에서 하던 일들을 아리에게 하나하나 시킨다. 아빠가 없으니, 아침은 잼 바른 빵으로 대충 넘어가고, 유치원에도 버스를 타고 간다.

설거지에 문단속에, 또 엄마가 밖에서 힘들었던 날은 아리에게 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한다. 아리는 아빠처럼 하려고 애쓴다. 유치원을 2년이나 다닌 아리가 못할 것은 없어 보였다. 하지만 아리는 점점 지치고 힘이 들었다. 결국 아리는 아빠를 다시 데려오고, 자기가 나가겠다고 선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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