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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양장본
  • 36쪽
  • 260*230mm
  • 400g
  • ISBN : 9788991742475
주제 분류
시리즈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총 64권 모두보기)
책소개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34권. 구슬픈 곡조의 노래 속에 일하러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기와 그런 아기를 걱정하는 엄마의 애틋한 마음이 바닷가 마을 사람들의 삶을 통해 표현된 동요 '섬집 아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그림책이다. 섬마을 외딴집에서 사는 동이와 엄마의 소박하고 자연의 품 안에서 살아가는 삶을 묘사하고 있다.

동화 작가이자 동시 작가인 이상교 작가는 마치 시처럼 아름답고 함축적으로 장면을 묘사하며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 더욱 길게 여운을 남겨 준다.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재홍 작가의 그림은 가난하고 소탈한 일상도 자연과 어우러져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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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이른 봄, 아빠는 먼바다로 고기잡이를 나갔고 엄마는 아직 어린 동이를 집에 홀로 놔두고 굴을 따러 바다로 갑니다.
동이는 집에 홀로 남아 엄마를 기다립니다. 강아지랑 놀다가, 아기 고양이랑 조개껍질 동산을 만들며 놀다가, 소라 껍데기를 귀에 대고 놀다가 잠이 듭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이 동이를 보듬어 주고, 철썩 처얼썩 파도가 잔조롭게 자장가를 불러 줍니다.
바다로 나간 엄마는 굴을 따느라 바쁘지만, 엄마 대신 바다가 동이를 돌보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