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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타임스》와 《인디펜던트》의 기자로 일했다. 유럽을 여행하다 영국의 매력에 빠져 스무 살부터 20년을 거주했고, 미국으로 돌아가 15년을 살다가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제2의 국적을 갖게 됐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지음, 이덕환 옮김 / 까치 / 2003년 11월
평점 :
투표 : 352회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지음, 홍은택 옮김 / 동아일보사 / 2008년 3월
평점 :
투표 : 344회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빌 브라이슨 지음, 권상미 옮김 / 21세기북스 / 2008년 4월
평점 :
투표 : 325회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지음, 이덕환 옮김 / 까치 / 2009년 1월
평점 :
투표 : 96회


빌 브라이슨의 재밌는 세상
빌 브라이슨 지음, 강주헌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08년 5월
평점 :
투표 : 58회


빌 브라이슨의 셰익스피어 순례
빌 브라이슨 지음, 황의방 옮김 / 까치 / 2009년 7월
평점 :
투표 : 35회


빌브라이슨의 아프리카 다이어리
빌 브라이슨 지음, 김소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08년 10월
평점 :
투표 : 29회


아이작 뉴턴과 마시는 한 잔의 커피
마이클 화이트 지음, 문지원 옮김, 빌 브라이슨 / 라이프맵 / 2009년 1월
평점 :
투표 :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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