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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소설가.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며 데뷔.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한 뒤로 소설을 주로 썼다. 소설집 『너무나 많은 여름이』 『이토록 평범한 미래』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세계의 끝 여자친구』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스무 살』,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 『파도가 바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9월
평점 :
투표 : 487회


세계의 끝 여자친구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9월
평점 :
투표 : 417회


밤은 노래한다
김연수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9월
평점 :
투표 : 284회


상상해 봐
앨러슨 레스터 글 그림, 김연수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1년 2월
평점 :
투표 : 133회


청춘의 문장들
김연수 지음 / 마음산책 / 2004년 4월
평점 :
투표 : 131회


여행할 권리
김연수 지음 / 창비 / 2008년 5월
평점 :
투표 : 94회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김연수 지음 / 창비 / 2005년 5월
평점 :
투표 : 47회


꾿빠이, 이상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01년 2월
평점 :
투표 : 28회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 지음, 김연수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평점 :
투표 : 18회


사월의 미, 칠월의 솔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11월
평점 :
투표 :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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