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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미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차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하였다. 지금은 강화로 터전을 옮겨 농촌 공동체를 꾸려 가며 ‘기차길옆작은학교’의 큰이모로 살고 있다. 저서로 『괭이부리말 아이들』, 『꽃섬 고양이』, 『느티나무 수호대』, 『모두 깜언』,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곁에 있다는 것』, 『꽃은 많을수록 좋다』 등이 있다.


종이밥
김중미 지음, 김환영 그림 / 낮은산 / 2002년 3월
평점 :
투표 : 280회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지음, 송진헌 그림 / 창비 / 2001년 11월
평점 :
투표 : 274회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김중미 외 지음, 윤정주 그림, 국가인권위원회 기획 / 창비 / 2004년 12월
평점 :
투표 : 115회


우리 동네에는 아파트가 없다
김중미 지음, 유동훈 그림 / 별천지(열린책들) / 2010년 1월
평점 :
투표 : 94회


거대한 뿌리
김중미 지음 / 검둥소 / 2006년 8월
평점 :
투표 : 43회


또야 너구리의 심부름
권정생 외 지음, 원종찬 김경연 엮음 / 창비 / 2002년 4월
평점 :
투표 : 28회


내 동생 아영이
김중미 지음, 권사우 그림 / 창비 / 2002년 11월
평점 :
투표 : 27회


꽃섬고개 친구들
김중미 지음 / 검둥소 / 2008년 8월
평점 :
투표 : 20회


모여라, 유랑인형극단!
김중미 지음, 오정희 그림 / 낮은산 / 2009년 5월
평점 :
투표 : 15회


참 아름다운 당신
도종환 외 지음 / 우리교육 / 2009년 11월
평점 :
투표 :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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