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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번역

이름:김연수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김천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0년 7월 <스누피의 글쓰기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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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 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 문학상을,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제14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스무 살》,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이 있고, 장편소설로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꾿빠이, 이상》,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언젠가, 아마도》, 《시절 일기》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2년 가을,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이라는 아름다운 장편소설을 발표한 김연수 작가를 만났습니다. 소녀들, 바다, 이야기,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인터뷰 진행 협조해주셨습니다. | 알라딘 도서팀 김효선(일부 질답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


<김연수 : 모두에게 복된 새해 Happy New Year to Everyone> - 2014년 3월  더보기

이해란 경험이다. 내가 완전히 사라지는 경험. 낯선 방문객은 나에게 이해를 가르치기 위해 찾아오는 스승이다. 그 스승 앞에서 나는 불안하지만, 그 불안에서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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