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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신경림 지음 / 우리교육 / 2004년 12월
평점 :
투표 : 341회


처음처럼
신경림 엮음 / 다산책방 / 2006년 12월
평점 :
투표 : 291회


백범 김구
신경림 지음 / 창비 / 1982년 12월
평점 :
투표 : 232회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신경림 엮음, 김용문 시도자 / 글로세움 / 2007년 9월
평점 :
투표 : 105회


농무
신경림 지음 / 창비 / 1975년 3월
평점 :
투표 : 67회


낙타
신경림 지음 / 창비 / 2008년 2월
평점 :
투표 : 66회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읽는 백범일지
김구 지음, 신경림 엮음 / 나남출판 / 2008년 1월
평점 :
투표 : 26회


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
신경림 지음, 송영방 그림 / 문학의문학 / 2009년 5월
평점 :
투표 : 25회



신경림 지음 / 창비 / 2002년 7월
평점 :
투표 : 23회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강석경 외 지음 / 열화당 / 2004년 12월
평점 :
투표 : 2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