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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198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 「겨울 우화」를 선보이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집 『겨울 우화』 『풍금이 있던 자리』 『오래전 집을 떠날 때』 『딸기밭』 『종소리』 『모르는 여인들』, 장편소설 『깊은 슬픔』 『외딴방』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리진』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아버지에게 갔었어』, 연작소설 『작별 ...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지음 / 창비 / 2008년 10월
평점 :
투표 : 904회


외딴방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1999년 12월
평점 :
투표 : 636회


리진 1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5월
평점 :
투표 : 419회


깊은 슬픔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06년 3월
평점 :
투표 : 261회


풍금이 있던 자리
신경숙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7월
평점 :
투표 : 179회


바이올렛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01년 8월
평점 :
투표 : 101회


부석사
신경숙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2001년 2월
평점 :
투표 : 69회


J 이야기
신경숙 지음 / 마음산책 / 2002년 8월
평점 :
투표 : 49회


딸기밭
신경숙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0년 2월
평점 :
투표 : 40회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5월
평점 :
투표 : 3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