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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서울로 가는 전봉준』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등 여러 권의 시집을 펴냈다.


연어
안도현 지음 / 문학동네 / 1996년 3월
평점 :
투표 : 337회


그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애착
안도현 지음 / 나무생각 / 1999년 11월
평점 :
투표 : 289회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안도현 엮음, 김기찬 사진 / 이가서 / 2006년 6월
평점 :
투표 : 258회


짜장면
안도현 / 열림원 / 2000년 3월
평점 :
투표 : 152회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안도현 지음 / 한겨레출판 / 2009년 3월
평점 :
투표 : 52회


간절하게 참 철없이
안도현 지음 / 창비 / 2008년 1월
평점 :
투표 : 52회


외롭고 높고 쓸쓸한
안도현 / 문학동네 / 2004년 8월
평점 :
투표 : 52회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안도현 지음 / 창비 / 2004년 9월
평점 :
투표 : 46회


떨림
김용택.정호승.도종환.안도현 외 지음, 하정민 그림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11월
평점 :
투표 : 42회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
공선옥.곽재구.박재동.박완서.안도현.한비야 외 지음 / 샘터사 / 2005년 12월
평점 :
투표 : 3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