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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
1914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젊은 시절 여러 잡지에 단편을 기고하다 『유럽의 교육』으로 1945년 프랑스 비평가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그후 1956년 『하늘의 뿌리』로 공쿠르상, 1962년 단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미국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하며 프랑스 문단에서 확고한 명성을 구축했다. 유명해진 자신에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특별판)
로맹 가리 지음, 김남주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평점 :
투표 : 375회


새벽의 약속
로맹 가리 지음, 심민화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12월
평점 :
투표 : 368회


하늘의 뿌리
로맹 가리 지음, 백선희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12월
평점 :
투표 : 288회


유럽의 교육
로맹 가리 지음, 한선예 옮김 / 책세상 / 2003년 4월
평점 :
투표 : 177회


마지막 숨결
로맹 가리 지음,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10월
평점 :
투표 : 85회


중요한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
로맹 가리 지음, 한선예 옮김 / 책세상 / 1999년 3월
평점 :
투표 : 80회


그로칼랭
로맹 가리 지음, 이주희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6월
평점 :
투표 : 1회


내 삶의 의미
로맹 가리 지음, 백선희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11월
평점 :
투표 : 1회


마지막 숨결
로맹 가리 지음,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9월
평점 :
투표 : 1회


흰 개
로맹 가리 지음, 백선희 옮김 / 마음산책 / 2012년 8월
평점 :
투표 :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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