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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이듬해에 우리나라로 돌아왔습니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일직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교회 문간방에서 《몽실언니》를 썼습니다.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 달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사과나무밭 달님》《바닷가 아...


몽실 언니
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 창비 / 2001년 7월
평점 :
투표 : 428회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평점 :
투표 : 409회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권정생 지음, 박경진 그림 / 우리교육 / 2000년 12월
평점 :
투표 : 212회


오소리네 집 꽃밭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7년 11월
평점 :
투표 : 93회


우리들의 하느님
권정생 지음 / 녹색평론사 / 2008년 5월
평점 :
투표 : 75회


훨훨 간다
김용철 그림, 권정생 글 / 국민서관 / 2003년 4월
평점 :
투표 : 44회


하느님의 눈물
권정생 / 산하 / 1991년 1월
평점 :
투표 : 38회


황소 아저씨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2001년 1월
평점 :
투표 : 35회


랑랑별 때때롱 (양장)
권정생 지음, 정승희 그림 / 보리 / 2008년 4월
평점 :
투표 : 32회


비나리 달이네집
권정생 지음, 김동성 그림 / 낮은산 / 2001년 6월
평점 :
투표 : 2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