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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뉴욕 타임스 (New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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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뉴욕타임스 부고 모음집>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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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출판사*제작사 사정으로 제작 지연 또는 보류중이며, 출간 일정 미정입니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문화와 시간을 초월하여 본질적인 진실을 찾아내는 방식에 있다.”
2.
완벽한 블록버스터. 놀라우리만큼 명민한 스릴러. 《해리 포터》 이후 이처럼 독자를 숨막히게 몰아치는 저자는 없었다.
3.
완벽한 블록버스터. 놀라우리만큼 명민한 스릴러. 《해리 포터》 이후 이처럼 독자를 숨막히게 몰아치는 저자는 없었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13일 출고 
“이 책을 읽고도 고양이를 여전히 혐오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구원받을 가망이 없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13일 출고 
“이 책을 읽고도 고양이를 여전히 혐오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구원받을 가망이 없다.”
7.
시대를 초월하는 함의를 지닌, 정교하고 강렬한 작품이다. 자연을 탐험하던 인류가 다른 종들에게 <소행성이나 대홍수만큼이나 큰 위협>이 되는 존재로 진화해 온 과정을, 온순한 한 동물의 멸종을 통해 그려 낸다.
8.
마음을 사로잡고 사고를 뒤집는다. 깔끔한 묘책으로 그는 어린 독자들을 위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9.
"숨을 참으며 최고 속도로 읽다가, 그 깊이에 얻어맞아 책을 엎어 놓기를 반복했다. 외과의사의 정교함과 해일 같은 힘으로 결혼의 해부학을 완벽하게 파헤친다."
10.
플로렌스 냅은 상실과 슬픔뿐 아니라 끝없는 재생과 기쁨, ‘온전히 사랑받는다는 것의 찬란한 불꽃’까지 한결같이 아름답게 그려낸다.
11.
“절묘하다. 로우보트 왓킨스의 새 그림책을 보면 이 말이 바로 떠오른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13일 출고 
“직설적이고도 가차 없는 성찰 속에서, 이윤 리는 자식을 잃은 슬픔뿐 아니라 그것을 담아낼 언어의 한계와도 맞선다. (…) 예고 없이 닥치는 온갖 참혹함과 더없이 행복한 순간을 모두 품은 삶을 책이 아니라면 어디에서 생각해볼 수 있겠는가. 그리하여 우리에게 이 책이 있다. 마음을 어지럽히고 위로를 허락하지 않는 이 헌사, 다른 어떤 회고록과도 같지 않은, 기이하고 심오하며 결코 눈을 돌리지 않겠다고 결심한 이 책이.” — 알렉산드라 얼터,
13.
간결하고도 감동적인 데뷔작이자 심혈을 기울여 그린 자전 소설의 섬세함.
14.
웨인은 20세기말의 위대한 화가 중 한 명이며 21세기에도 그렇다는 사실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 행복이 어떤 기분인지 느끼고 싶을 때마다 그의 수많은 작품을 편히 마주하게 될 것이다.
15.
대부분의 사람이 들어본 적 없는,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영어권 작가.
16.
매혹적이다. 동유럽 문제에 깊이 몰두하면서, 스나이더는 미국이 직면한 자유의 딜레마에 대한 어떠한 환상도 품지 않는다. 대학교수를 넘어 교도소에서 수용자들을 가르치는 그의 행보는, 미국의 대규모 투옥 시스템이 가진 독특한 공포를 그 누구보다 예리하게 포착하게 한다.
17.
“독자를 천재처럼 느끼게 만드는 대중 과학서다.”
18.
“오젤은 자신의 아침 일과를 사례로 삼아 양자물리학이 어떻게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려 한다. 그리고 친근하면서도 유익한 이 책에서 그는 그 목적을 상당히 성공적으로 달성한다. (…) 오젤의 아침 일과를 따라간다는 설정 자체는 아주 단순하지만, 그는 이를 대단히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19.
신속하고, 가차 없는 무차별적인 살인이 소름 끼칠 정도로 냉정하게 자행된다. 우리를 스티븐 킹의 소설에 탐닉하게 하는 바로 그 영화 같은 스타일이다.
20.
“놀라울 정도로 혁신적이며, 국가 폭력의 트라우마를 다루는 전 세계 문학에 큰 공헌을 하는 작품이다. 상상하기조차 힘든 고통스러운 경험에 독자들이 가까워질 수 있게 하며, 역사의 불길 속으로 뛰어들도록 돕는다.”
21.
  • 공생의 언어 - 소리, 몸짓, 냄새로 소통하며 진화해 온 생물들 
  • 롭 던 (지은이), 송근아 (옮긴이) | 흐름출판 | 2026년 9월
  • 25,000원 → 22,500원 (10%할인), 마일리지 1,250원
  • 9.9 (31) | 세일즈포인트 : 570
지구의 생명을 친근하게 그려내면서도 철학적으로 깊이 있는 책이다.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기 넘치고 낙관적인 주장으로 가득하다.
22.
단숨에 읽히는 작품이다. 이 책은 권위주의적 사고방식의 실체를 들여다보는 창인 동시에 자칭 애국자들이 어떻게 민주주의를 배신하는 적이 되는지를 보여 준다. 현재의 미국 상황과도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
23.
마치 벽돌을 쌓듯이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가며 스탈린을 공포의 조직자이기 이전에 생생히 살아 있는 인간으로, 그리고 러시아인들에게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체제의 설계자로 설명한다. 견고하고 재미있으며 이해하기 쉬운 작품이다.
24.
마크는 성장 과정에서 자기가 얼마나 꼴통이었으며, 그런 경험이 자기가 더 나은 사람이―그리고 더 행복한 사람이―되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를 공들여 설명한다. 여기서 그가 말하는 행복은 망상적인 행복이 아니라 더 큰 행복이다.
25.
세사르 아이라는 스페인어 문학에서 가장 도발적이고 독특한 소설가 중 하나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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