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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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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연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김천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3월 <근접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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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소설가.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며 데뷔.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한 뒤로 소설을 주로 썼다. 소설집 『너무나 많은 여름이』 『이토록 평범한 미래』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세계의 끝 여자친구』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스무 살』,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원더보이』 『밤은 노래한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사랑이라니, 선영아』 『ㅤㄲㅜㄷ빠이, 이상』 『7번국도 Revisited』, 산문집 『시절일기』 『청춘의 문장들』 『소설가의 일』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등이 있다.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김만중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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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인터뷰

   2012년 가을,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이라는 아름다운 장편소설을 발표한 김연수 작가를 만났습니다. 소녀들, 바다, 이야기,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인터뷰 진행 협조해주셨습니다. | 알라딘 도서팀 김효선(일부 질답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


저자의 말

<김연수 : 모두에게 복된 새해 Happy New Year to Everyone> - 2014년 3월  더보기

이해란 경험이다. 내가 완전히 사라지는 경험. 낯선 방문객은 나에게 이해를 가르치기 위해 찾아오는 스승이다. 그 스승 앞에서 나는 불안하지만, 그 불안에서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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