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이름:김이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

직업:시인

기타:부산대 독문과, 경상대 국문과 대학원 졸업

최근작
2025년 12월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appl...
3번째
마니아

김이듬

2001년 《포에지》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명랑하라 팜 파탈』, 『히스테리아』, 『표류하는 흑발』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등 다수의 시집을 비롯해,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 산문집 『디어 슬로베니아』, 『모든 국적의 친구』 등이 있다. 전미번역상,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김춘수시문학상, 샤롯데문학상, 이형기문학상을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의 말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 2024년 12월  더보기

계절이 바뀌니 좋은 것도 있다 여행은 틀렸다고 말할 수 없는 것 그렇게 끝나지 않는 것 그러니 친구여, 길게 가보자 2024년 12월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