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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이름:김이듬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

직업:시인

기타:부산대 독문과, 경상대 국문과 대학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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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계속 쓰는 겁니다 계속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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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듬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2001년 계간 『포에지』로 등단했다. 시집 『별 모양의 얼룩』 『명랑하라 팜 파탈』 『말할 수 없는 애인』 『베를린, 달렘의 노래』 『히스테리아』 『표류하는 흑발』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와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 산문집 『모든 국적의 친구』 『디어 슬로베니아』가 있으며 연구 서적으로 『한국 현대 페미니즘시 연구』가 있다. 두 권의 영역시집 『Cheer Up Femme Fatale』 『Hysteria』와 한 권의 영역 장편소설 『Blood Sisters』가 있다. 시와세계작품상, 김달진창원문학상, 올해의좋은시상, 22세기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전미번역상,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등을 수상했다.
2020년 현재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1인 독립 책방 ‘책방이듬’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장사도 하고 강의도 해요. 다 별로 재미없어요."

  

출간도서모두보기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 2019년 8월  더보기

7년 전 봄, 새벽에 일어나 내게 찬합 도시락을 싸준 시인은 이제 음식을 드시지 못한다. “객지에서 잘 먹어야 된다, 이듬아. 사람이 먹어야만 산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니?” 그해 봄 베를린으로 돌아가는 나를 정류장까지 배웅하며 차비를 쥐여주던 시인은 앓아 누우셨다. 믿을 수 없다. 우리는 보리밭 길을 걸어 얼음 창고가 있던 산마루에 갔다. 산책 중에 언니가 내게 물었다. “시인이 될 결심을 언제 했니?”“결심한 적은 없지만 자연스레 이리되었네요. 이곳에 와서 언니를 만나겠다고 정한 적 없듯이.” ―에세이 「절대 늦지 않았어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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