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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사진/그림

이름:김지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일러스트레이터

최근작
2020년 12월 <빨간 머리 앤 + 작은 아씨들 세트 - 전2권>

김지혁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감성적이고 테마가 있는 그림에 매료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트렌드에 맞춰 그리기보다 공간과 빛 그리고 이야기를 담는 일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책 표지, 잡지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으며, 칼럼과 에세이 작업도 함께 하고 있다. 지금까지 『경청』, 『원거리 연애』, 『나비지뢰』, 『여자, 독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녀들은 어떻게 다 가졌을까』, 『스페인, 너는 자유다』 등의 책에 일러스트 작업을 했으며, 그 밖에 웅진코웨이, SK텔레콤, 롯데마트, HAZZYS, KB카드 등 다수 기업의 일러스트를 진행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그림으로 읽는 책> - 2008년 9월  더보기

일러스트레이터는 클라이언트가 있어야 존재하는 직업이고, 클라이언트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얼마만큼 잘 맞출 수 있는가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며 조건인 것 같습니다. 화가처럼 자신의 주관적인 세계관을 한 장의 그림에 모두 쏟아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의뢰의 주제와 일정한 룰 그리고 유행의 제약 속에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이런 한정된 틀 안에서 서로 다른 성격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세계를 마음껏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슬럼프나 극심한 딜레마에 빠지기 쉽습니다.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세계를 꺼내어 표현하기보단 타인의 의뢰에 우선하다 보니 그리는 재미를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일로서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기회란 좀처럼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저에게 <그림으로 읽는 책>은 지치기 쉬운 생활 사이클에 굉장한 에너지가 되어준 작업이었습니다. 원고 선택도 내용도 일러스트의 느낌도 모두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100퍼센트 자유로운 작업이었으니까요. ('저자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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