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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옌롄커 (閻連科)

국적:아시아 > 중국

출생:1958년, 중국 허난성 뤄양시 쑹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5월 <연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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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롄커(閻連科)

1958년 중국 허난성에서 태어나 1985년 허난대학교 정치교육학과를 거쳐 1991년 해방군예술대학 문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다수의 장편소설과 중·단편소설, 산문을 발표했다. 날카로운 현실 인식과 실험적인 문체로 주목받으며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으면서도 동시에 논쟁적인 작가로 평가된다. 루쉰문학상, 라오서문학상, 프란츠카프카문학상, 홍루몽상 최고상,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을 비롯해 20여 개의 문학상을 수상했고,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최종 후보에 두 차례 오르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또한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그의 주요 작품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200여 종 이상 해외에서 출간되었다.
『연월일(年月日)』은 옌롄커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그의 문학 세계를 압축해 담아낸 정수라 할 수 있다. 중국은 물론 여러 나라에서 널리 읽히며, 짧은 분량에도 깊은 여운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이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딩씨 마을의 꿈』 『사서』 『물처럼 단단하게』 『풍아송』 『작렬지』 『레닌의 키스』 『일광유년』 『캄캄한 낮, 환한 밤:나와 생활의 비허구 한 단락』 『해가 죽던 날』, 소설집 『그해 여름 끝』, 산문집 『나와 아버지』 『침묵과 한숨』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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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22년 제6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저자의 말

<딩씨 마을의 꿈> - 2010년 6월  더보기

은 중국 최초로 에이즈(AIDS)를 소재로 했습니다. ‘딩좡’이라는 마을에서 비위생적인 헌혈 바늘 사용으로 에이즈에 집단 감염된 사건이 실제 있었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인성의 어두운 면, 특히 자본주의라는 유토피아적 환상이 붕괴된 처참한 풍경을 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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