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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옌롄커 (閻連科)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중국

출생:1958년, 중국 허난성 뤄양시 쑹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8년 8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옌롄커(閻連科)

1958년 중국 허난성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 때부터 28년을 군인으로 살았다. 1979년 군대 내 문학창작반에서 활동하던 중 《전투보》에 단편 〈천마 이야기(天麻的故事)〉를 실으며 데뷔했다. 1985년 허난대학교 정치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에 해방군예술대학 문학과를 졸업한 이후 수많은 장편소설과 중·단편 소설을 발표했다. 제1, 2회 루쉰문학상과 제3회 라오서문학상을 비롯한 20여 개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오랫동안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었다. 현재 중국 평단의 지지와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얻으며 ‘가장 폭발력 있는 작가’이자 당대 최고의 소설가로 평가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여름 해가 지다》, 《흐르는 세월(日光流年)》, 《물처럼 단단하게》, 《레닌의 키스(受活)》, 《딩씨 마을의 꿈》, 《풍아송》, 《사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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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씨 마을의 꿈> - 2010년 6월  더보기

은 중국 최초로 에이즈(AIDS)를 소재로 했습니다. ‘딩좡’이라는 마을에서 비위생적인 헌혈 바늘 사용으로 에이즈에 집단 감염된 사건이 실제 있었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인성의 어두운 면, 특히 자본주의라는 유토피아적 환상이 붕괴된 처참한 풍경을 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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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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