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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종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4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전문번역가

기타: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최근작
2026년 4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사회과학 교양서와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250여 권을 번역하며 국내 번역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고전과 명저를 번역해왔으며, 원작의 의미를 충실하게 전달하는 번역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 등이 있으며, 주요 번역서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로마제국 쇠망사』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숨결이 바람 될 때』 『마인드 헌터』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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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로마제국 쇠망사> - 2012년 4월  더보기

나는 지난 15년 동안 《로마제국 쇠망사》 원서를 세 번 읽었다. 읽을 때마다 그 방대한 분량에 놀라움과 위압감을 금치 못했다. 원서는 국판 크기의 600쪽짜리 책 여섯 권으로, 2백자 원고지 2만 장 분량인데 요즘 나오는 짧은 장편소설로 치면 무려 스무 권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원서를 완독하고 내려놓을 때마다 뚜렷한 스토리라인과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전체의 핵심만 추려낸 축약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 축약본은 총 71장의 관련 주제들을 모두 전달하되 원서의 3분의 1 분량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미 나온 영미권 축약본 네 종을 참조하되 원서의 각주들은 모두 생략했고, 가급적 역주 없이 본문만 읽어도 그 뜻을 파악할 수 있도록 친절한 번역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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