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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종인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4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전문번역가

기타: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최근작
2021년 9월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 대학 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양서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역은 글쓰기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로마제국 쇠망사』, 『리비우스 로마사』, 『고대 그리스사』, 『촘스키, 사상의 향연』 외에도 『흐르는 강물처럼』, 『숨결이 바람 될 때』,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누구를 위하여 종 은 울리나』, 『진보와 빈곤』 『유한계급론』 등 100여 권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로마제국 쇠망사> - 2012년 4월  더보기

나는 지난 15년 동안 《로마제국 쇠망사》 원서를 세 번 읽었다. 읽을 때마다 그 방대한 분량에 놀라움과 위압감을 금치 못했다. 원서는 국판 크기의 600쪽짜리 책 여섯 권으로, 2백자 원고지 2만 장 분량인데 요즘 나오는 짧은 장편소설로 치면 무려 스무 권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원서를 완독하고 내려놓을 때마다 뚜렷한 스토리라인과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전체의 핵심만 추려낸 축약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 축약본은 총 71장의 관련 주제들을 모두 전달하되 원서의 3분의 1 분량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미 나온 영미권 축약본 네 종을 참조하되 원서의 각주들은 모두 생략했고, 가급적 역주 없이 본문만 읽어도 그 뜻을 파악할 수 있도록 친절한 번역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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