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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성균관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표층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지금껏 『특성 없는 남자』,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미친 세상과 사랑에 빠지기』, 『어느 독일인의 삶』, 『변신/시골 의사』, 『싯다르타』 등 200여 권을 번역했다. 2024년 한독문학번역상(시몬느 번역상)을 받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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