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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브린모어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동아시아 정치사상사, 비교정치사상사 관련 연구를 하고 있으며, 그 연장선에서 중국 정치사상사 연구를 폭넓게 정리한 《A History of Chinese Political Thought》와 이 책을 저본 삼아 국내 독자를 위해 내용을 확장하고 새로운 문체로 담은 《중국정치사상사》를 출간했다. 쓴 책으로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인생의 허무를 보다》, 《가벼운 고백》, 《한국이란 무엇인가》,《논어: 김영민 새 번역》, 《논어란 무엇인가》, 《배움의 기쁨》,《논어 번역 비평》, 《생각의 시체를 묻으러 왔다》가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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