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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양장본
  • 48쪽
  • 228*299mm
  • 452g
  • ISBN : 9791188867165
주제 분류
시리즈
노란상상 그림책 (총 46권 모두보기)
책소개
노란상상 그림책 52권. 엄마 심부름으로 과일 가게를 찾은 형제는 갑자기 펑펑 내리는 눈에 고민에 잠겼다. ‘엄마가 기다릴지도 모르는데, 조금 놀다 가도 될까?’ 이미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보고 눈이 똥그래진 동생의 마음은 물어보나 마나였다. 잠시 고민하던 형과 동생은 같이 눈싸움이나 하자는 친구의 말에 정말 잠깐만 놀고 가겠다고 마음먹는다.

동네 다른 아이들 역시 눈을 보고 신이 난 건 마찬가지였다. 어디선가 아이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더니 광장은 아이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아이들은 눈을 동그랗게 뭉쳐 서로에게 던지고 깔깔대며, 신이 난 강아지처럼 뛰어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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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어느 날 동생과 나는 엄마 심부름으로 사과를 사러 광장에 나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어요. 엄마의 심부름은 잠시 잊고, 친구들과 잠시만 놀다 가기로 마음먹었지요.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을 만드는 동안, 세상은 점점 하얗게 변해 갔어요. 그리고 하얀 눈이 소복소복 쌓이는 풍경 속에서 동화 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과연 광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