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언제나 옳은가?
논리와 파괴, 순수와 악의(惡意), 유희와 냉혹함을 병치시키며 ‘문제적 미스터리의 거장‘으로 불리는 아먀 유타카의 대표작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문제작.

한국 SF의 개척자 듀나의 첫 장편 소설
2002년 웹진 〈이매진〉에 연재되고 정식 출간되지 않았던 듀나의 첫 장편소설이 24년이라는 시간을 건너 2026년 새해 드디어 책으로 엮였다.

옥타비아 버틀러 생물학적 SF의 정점
흑인 여성 작가라는 정체성을 마주하며 혹은 이를 뛰어 넘나들며 인류의 본질을 가장 예리하게 파고든 거장 옥타비아 버트러의 ‘제노제네시스’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

금서, 사라진 원고, 환상의 책을 찾아다니는 에도 시대 세책업자 이야기
정권이 단속하는 금서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사라진 원고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의 책을 찾아다니는 동안 갖가지 시련을 겪지만 센은 영리하고 터프하게 미션을 해결하며 점차 성장해 나간다. 이야기의 세계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한 시대+미스터리+비블리오 소설.

<6시 20분의 남자> 트래비스가 돌아왔다.
데이비드 발다치 신작. <6시 20분의 남자> 트래비스 디바인이 CIA 요원의 의문사를 조사하기 위해 나선다.

<긴키 지방...> 세스지 신간
인간의 탐욕과 악의로 오염된 공간과 그곳에 층층이 쌓인 저주와 죄업이 지금도 계속해서 되풀이되고 있다는 섬뜩하고 불길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