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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번역

이름:박현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5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전문번역가

기타: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리노이대 언어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최근작
2026년 1월 <글래스메이커>

박현주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 및 소설가, 에세이스트, TV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세계는 계속된다>, 찰스 부코스키의 소설과 시집 및 에세이, 트루먼 커포티 선집(전5권)과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전6권)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새벽 2시의 코인 세탁소>, <당신과 나의 안전거리>, <서칭 포 허니맨>, <나의 오컬트한 일상(봄/여름), (가을/겨울)> 등이 있다.
2018년 <하우스프라우>로 제12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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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기나긴 이별> - 2005년 5월  더보기

정말 챈들러의 작품 중 딱 한 권 밖에 읽을 수 없는 여건이라면, 개인적으로 그 선택은 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완결된 사건과 짜임새 있는 구성을 보여주고, 인물 묘사가 더욱더 정교하고 복잡해졌으며, 다른 작품에 서려 있는 감상과 회한을 한층 더 예술적으로 표현해주는 작품이 바로 이 이기 때문입니다. - 박현주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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