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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동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황해도 신천

최근작
2026년 4월 <사랑은 없다>

이동진

시인, 소설가, 번역가, 전직 외교부 대사
그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교관이 되었다. 미국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국방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주이탈리아 참사관, 주일 총영사, 주나이지리아 대사를 역임하였다. <현대문학>으로 문단에 데뷔 한 후, <내 영혼의 노래> <굿모닝 커피> <얼빠진 세상> <얼빠진 시대> <얼빠진 나라> <더 밝은 내일을 향하여> 등 29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영문판 시집 <Song of My Soul>은 독일 Peperkon사에서 출간하였다.
희곡집 《금관의 예수》 《독신자 아파트》, 장편소설 《우리가 사랑하는 죄인》 《외교관》, 번역서 《장미의 이름으로》 《걸리버 여행기》 《제2의 성서》(신약•구약) 《링컨의 일생》 《명상록》 《세계 영웅사》 《1분 군주론》 《한 번은 읽어야 할 신곡》 등 수십여 권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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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아웃 오브 아프리카> - 1999년 8월  더보기

이곳 요루바족의 속담에 "야자나무 기둥은 아무리 커도 목재가 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바탕이 없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는 의미다. 우리도 아프리카에 대한 인재양성, 조직관리, 경험과 지식의 축적 및 지속적인 연구 등 체계적인 대비가 없다면, 언젠가 큰 이익을 놓치고 말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아프리카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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